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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피플]
30㎝ 가시 찔려 평생 고통, 식인 사자 되기도
30㎝ 가시 찔려 평생 고통, 식인 사자 되기도
아프리카포큐파인 대 사자. 얼핏 상대되지 않을 것 같은 대결에서 종종 사자는 목숨을 잃기도 한다. 에릭 킬비(왼쪽), 위키미디어 코먼스 제공.
포식자의 공격을 받으면 아프리카포큐파인은 몸 뒷부분의 깃을 곧추세워 위협한다. 토마스 핸드위케, 위키미디어 코먼스 제공.
포큐파인의 강모 깃. 손톱이나 머리카락과 같은 케라틴으로 돼 있으며 길이가 30㎝를 넘기도 한다. 스텔켄바르켄, 위키미디어 코먼스 제공.
포큐파인에 찔린 뒤 사람을 잡아먹다 1965년 사살된 사자. 코에 박힌(흰 부분) 포큐파인의 깃이 보인다. 존 페로트, 줄리언 커비스 피터한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