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이전에도 지나치게 미국 이익을 우선시 하며 결과적으로 세계 경제-정치-안정등이 해결되지 않고 대부분 국가들은 기업 이익-자국 경제 이익에 집착하며 다 같이 우파가 되고 단지 좀더 지나친 정당을 극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트럼프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라는 슬로건을 걸고 멕시코 장벽-여러 국제 기구 탈퇴등 때로 토네이도를 핵무기를 발사해 해결하자는 정말 극단적 인물로 아무도 트럼프를 말릴수 없다면 미국의 능력만큼 세계를 파탄내고 위험에 빠트리는 푸틴-시진핑 보다도 위험 천만한 미국으로 만들수 있는데 미국인의 이성은 트럼프 친위대에 위해 과거처럼 파괴될수 있으며 지금의 극우 이스라엘 정당도 친위대에 위해 자신은 보호받으며 팔레스타인은 과거 유대인 처럼 몰리며 가스실만 아닐뿐 폭탄에 걸래치럼 되어 버린 어른-아이들...팔레스타인은 단지 적일 뿐이고 미국 입장에서 중국은 단지 적일 뿐일지도 모른다..
핵무기를 가진 국가들 처럼 핵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은 한국에도 많으며 핵무기를 가져야 한다 주장하며 언제든지 상대 국가의 어른-아이들을 죽일 준비를 하며 화염에 녹아 내리고 걸래처럼 되어 버리고 남은 사람은 핵 오염에 고통받으며 살아 가야 하는 것일까..
시진핑으로 인해 중국을 대단히 비난하고 있지만 시진핑 중국이 문제일뿐 시진핑 독재 중국도 세계의 민주화로 민주화 되어가 지금처럼 경제로 고통받는데 시진핑의 독재로 인해 가중된 고통에 빠져 버리는 일이 사라질 것이다.
지금의 기업 이익에 집착한 민주주의는 문제 있지만 최소한 자유는 보장하고 있고 아무리 권력자라고 해도-가진자라고 해도 법 앞에 평등한 세계를 이루기도 했다..
시진핑 중국이 미국을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고 지나친 미국의 행동을 다시 눈을 감고 시진핑 중국 처럼-미얀마 처럼 세계가 독재화 되며 경제적 어려움에 독재-권력의 횡포까지 가중되는 세계에서 미국보다 지나치게 때로 극단적으로 나오는 시진핑의 횡포를 우려하며 트럼프 미국에서도 미국인의 이성을 믿으며 미국편에서 시진핑을 우려했다..
금 가격이 미국 뉴욕 거래소에서 크게 올랐다고 하는데 미국도 지나친 일들로 인해 문제 있지만 중국은 보다 문제 있으며 위기를 들어내지 않고 때로 주가 조작처럼 자국 화폐를 조작하며 시진핑 중국은 도박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바이든 미국은 우크라이나를 제외하고 여러 전문가의 말을 따르며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완전히 맏기는 일들이 결과적으로 안좋게 되어가 무능한 정부처럼 보이는 문제가 있는데 트럼프는 미국의 능력을 자신의 능력처럼 여기며 자신의 가족을 정부 관료? 고위층에 임명해 보이는등 트럼프가 아니면 상상도 하지 않을 멕시코 장벽등 반대로 이민자에 대한 미움을 불지르는 것이 과거 유대인에 대한 미움 21세기 이슬람에 대한 미움, 시진핑 중국으로 인해 현재 중국은 물론 아시아 인에 대한 미움이 커져 가고 있어 보이기도 한다..
시진핑이 과거 정권이 이룬 업적을 끝장내며 믿을수 없는 중국으로 바꿔 버렸다..
중국의 능력만으로 최신 기술을 이룰수 있을까? 분명 돈의 힘으로 세계에 최신 기술을 가진 사람을 매수하면 되겠지만 중국에 살고 싶은 외국인은 없기에 법을 어기면서 까지 최신 기술을 넘길 상당한 돈을 버는 외국인은 희망할 것이다..
미국-유럽은 돈의 힘은 물론 살고 싶은 미국-유럽이 되어 미국은 각각의 주가 법이 달라 자신의 입맛에 맞는 주에 살수 있고 호주, 캐나다등 한국도 돈이 많으면 살만하고 치안이나 병원비가 다른 국가들 보다 싸고 좋다..화교가 많은 싱가폴-필리핀이 중국과의 관계를 까다롭게 하고 미국의 편에 붙으면 필리핀으로 크게 부자는 아니고 대단한 기술이 아니지만 뛰어난 기술을 가진 사람이 물가가 저렴해 보이는 필리핀을 선택할수도 있을 것이고 화교들도 많아서 중국에서 처럼 생활 할수도 있겠는데 사업을 해도 인건비가 저렴해서 부자가 부자 되기 쉽고 많은 부자들이 필리핀으로 이민을 간다면 구매력을 가진 사람도 많을 것이고 기본적으로 빈부 격차가 커서 생각보다 능력있는 필리핀인도 많고 부자도 많다.
아무튼 시진핑 중국에 살고 싶은 사람보다 중국인 마져 시진핑의 독재를 피해 이민을 가고 싶은 사람이 늘어날수록 기술 발전은 점점 힘들다고 본다.
무기 개발-생산에 막대한 돈을 사용하는데 10년 사용할 국방비를 1년만에 소비하며 무기는 물론 일대일로 대출-지금 중국으로 부터 대출 받은 국가들이 디폴트를 선언하며 미국편에 붙을수 있지만 중국이 승리한다면 중국으로 부터 빌린돈은 어떻게듣 갚아야 할것이고 돈이 없으면 자원이나 땅을 넘겨야 해결되는등 경제 협력등 중국 편에 붙어 보이는 아시아에서 아프리카-남미에 이르기 까지 미국을 믿고 중국의 돈을 빌리며 무리한 사업을 하는 국가도 많을 것이다.. 한국만 해도 이전 정부나 많은 사람들이 제는 중국 안보는 미국 이라는 말을 하며 중국 편에 붙은 모습을 보였는데 현재 중국과의 무역은 마이너스이고 중국에서 돈벌기는 생각처럼 쉽지 않고 사업이 잘될수록 조직 폭력배 처럼 사업체를 노리는 시진핑 중국이 되기도 할것이다..
중국인 미국이 아니기에 정부가 필요한 만큼 돈을 찍어낼수 있는데 얼마나 많은 돈을 찍어내고 있을까?
막대한 돈이 사람들의 소비로 바다-강-작은 동네에 이르기 까지 퍼져가는 것이 아니라 일부의 막대한 구매로 돈의 가치를 막대하게 하락 시켜 갈수도 있을 것이다..
트럼프 미국을 비난하고 우려하는 것처럼 시진핑 중국을 극심히 우려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푸틴은 물론 프나 시진핑이나 국가의 능력을 자신의 능력처럼 사용하고 자신의 업적으로 말하며 장기 집권의 꿈을 가지고 결국 북함 김정은 처럼 되고 싶어해 보이는 독재적 성향의 사람들 이기도 하다.
전쟁은 이성을 상실하게 만들고 푸틴은 물론 우크라이나도 이성을 상실할수 있지만 국제 사회의 도움과 관심-협렵이 이성을 상실하지 않고 일부의 문제로 끝내며 사라져 가도록 하고 있어 보인다..
푸틴은 점점 이성을 상실해 보이고 우려하는 대로 흘러갈수 있다..
이성을 상실했지만 이성적이라 우크라이나에 핵무기를 사용해도 똑같이 반격을 받고 반대로 대부분 무기를 우크라이나로 보낸 상태서 공격에 들어오면 정말 순식간에 끝이 나기에 가장 위력이 약한 핵무기를 탱크가 몰려 있는 지역에 발사하는 일은 할지도 모른다..
수백대의 탱크가 지원 되었다고 하는데 폭판의 위력이 크기에 몰려 다니지 않고 전진에 가장 위험이 되는 것은 지뢰가 아닐까 하는데 수송기에 100m~1km? 줄로된 지뢰 제거 포대? 연결해 떨어 트리는등 정확도를 올리기 위해 뒤와 앞에 유도탄 처럼 할수도 있을 것이고 자주포에서도 발사 한다고 한다..
수백개의 자탄이 터진다는 포탄을 자탄을 서로 연결하고 발사되는 방향이 앞이 되는등 뭔가 길을 만들수 있는 방법등...
러시아 대규모 부대가 있는 지역인 자주포-항공기등을 주력으로 하는 부대에 보조로 전차가 보호해 주고 대규모 병력 제거에 나서고 소규모로 있는 지역을 우회해서 들어갈 방법을 강구하는데 소규로모 있는 지역일수록 생각보다 상당한 지뢰를 매설할수 있기에 잘 살펴 가며 하면 지금의 지원으로 상당한 지역을 회복하고 후속 지원으로 마무리 해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