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사태 미국을 몰아내고 중국을 선택? 중국의 보다 극심한 감시와 통제...기본소득..모두의 행복.
통제된 중국이지만 현재 홍콩 민주화-위구르 100만명 수용-티베트-티베트 강물 수자원을 가두고 아세안 국가들의 물보족 사태- 남중국해 아세안 바다가 모두 중국 바다라고 주장하듯이 다음은 과거사를 들먹으며 대만 다음 일본을 처리하고 한국은 중국의 속국이라며 양보할수 없는 당연한 일처럼 말할 것이며 한국을 크게 압박할 것이다.
세계 경제가 위기에 빠져 있고 경제 위기가 아닌 국가가 없어 보이는데 시진핑 중국은 사우디-독일-프랑스로 호흡기를 달며 반대로 미국은 악재가 계속 생겨서 휘청이면 어부지리를 얻어 무너질 중국을 대신해 미국이 무너지면 순신간에 달러가 휴지가 되고 중국이 그자리를 차지하려 들수도 있고 유로화가 기축 통화가 되기 보다 중국 위완화가 되기 쉬운 것이 대부분 물품이 중국 제품을 쓰고 있고 중국과 거래하며 자국 생산을 멈추고 쌀 수입하는 것이 쌀을 생산하는 것보다 저렴하기에 자국 생산을 멈추고 중국 수입에 의존하다가 경제가 종속되고 다음 중국 기업은 가격을 점점 올리며 횡포를 부려도 무너진 생산을 다시 키우기 위해서는 1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고 생산 인력을 구하는 것도 어려울수 있는등..
분명 미국의 행동은 때로 지나치게 미국만을 위하며 지금의 연준의 지나친 금리 인상..지나친 금융 이익등 일부에 편중된 시스템으로 미국인 마져 희생 되고 이런 희생은 한국도 같다..
가장 해결이 힘든 일중에 쓰레기 문제가 있는데 이것을 모두 국민의 책임으로 돌리며 벌금을 통해 해결하고 있고 국민의힘 이전 문재인 민주당 정권때 보다 벌금을 올리고 보다 까다롭게 만들며 거리에 쓰래기통 마져 치우며 쓰래기는 물론 쓰래기통도 없는 한국을 만들었고 여행객이 마트에서 음료수를 사서 다마신 음료수 병은 쓰래기통이 없어 계속 들고 다녀야 하며 지하철역 정도에 작은 쓰래기통이 있을 뿐이다.
커보이는 일이나 사소하고 일상적인 일이나 때로 심각한 일이 되기도 하고 오염된 강물,쓰래기로 오염된 도시보다는 국민의 희생으로 해결하는 것이 좋기는 하겠지만 경제 문제 거의 모든 문제를 국민의 희생으로 이루어 가야 할까.
한국이나 대부분 국가들이 이루어야 하는 것은 기업의 이익이 되어야 할까?
선진국-여러 글로벌 기업을 가진 국가들은 기업이 무너지는 것을 걱정하며 보다 기업을 키우려 하며 프랑스는 100대 여객기를 중국에 수출한다고 하는데 프랑스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중국에서 생산하며 기술을 넘기는 것이 될 것이고 엔진-대형기에 대한 기술력을 중국은 얻을 것이다..프랑스-중국 100대? 100대나 되는 것이 기술 습득을 위한 해당 여객기가 전체 판매가 50대가 된다고 하면 중국이 100대를 사주면 2배를 버는 것이고 자제 부품-고용 비용-전기등 부가적인 비용을 제외하고 5조원? 제외하고 좀더 이익을 보태서 보다 큰 이익을 보는거 같다.
프랑스-중국의 100대 여객기 판매에 한국 언론은 부러워 하며 한국은? 한국도 여러가지로 반도체-조선업 중국이 키우고 싶은 기업을 유인하며 처음에는 큰 이익을 볼것처럼 말하다가 점점 압박을 하며 한국 기업의 기술을 차지 중국 옆에 있는 한국은 처리해야 하는 대상이 되기도 하기에 중국이 미국 이상으로 성장할수록 한국의 경제를 추락시키려 할것이고 시진핑 중국이 아닌 홍콩의 민주화를 인정하며 나름대로 민주적이고 인류애를 가진 중국과 손을 잡아야..
민주주의를 말하지만 공산주의 처럼 간판처럼 되어가고 권력만을 잡는데 혈안이 되고 공산 독재 권력처럼 장기 집권하려 하며 사람들은 단지 부자 되고 싶어 하고 지금처럼 기업의 이익, 사람들의 경제를 기업의 생산 활동에만 의지하고 자체 생산이나 해외 기업을 유치하며 생산 시설로 사람들의 경제를 이루려 하는 20세기나 21세기나 돈-기업-금융을 위해 사람들은 희생당하고 가난한 국가는 물론 부자 국가 대부분 돈만을 걱정하며 해결하려 해보이며 무엇보다 자신의 돈을 늘리는데 집중하며 독재자가 되어 국가 재산을 자신의 재산처럼 사용하는 푸틴-시진핑-그리고 트럼프도 우려하고 있다.
한국은 북한 김일성이 남한을 공격했을때 항복해서 평화적으로 김정을 아래에 통제 받으며 자유를 상실 당한체 살아야 했을까?
때로 어쩔수 없이 싸워야 하고 대만이 자유를 상실당하지 않도록 중국과 싸울수 밖에 없고 우크라이나도 지금처럼 아이들-어른들이 러시아로 끌려가 반 강제적인 러시아인이 되는 기막힌 일이나 반대하면 수용소로 끌려가거나 희생 당하기도 할것이다.
돈과 생산 능력이 있어야 전쟁이 가능해 지고 돈과 생산 능력이 부족해 질수록 전쟁 능력도 부족해 진다.
중국에 경제가 종속되어 가며 점점 생산 능력이 상실되어 가기전에 중국 무역을 단절하지는 않지만 확장은 중국이 아닌 다른 곳에 하며 필리핀 생산을 늘리고 필리핀인의 경제 능력이 커지면 베트남의 수입이나 무역도 필리핀-베트남등 무역항이 필리핀-베트남-한국-일본-미국등 다양한 국가의 무역선으로 무역도 활발해 지고 생산도 늘어날 것이라 보는데 무기 생산 공유도 특정 국가에서만 한다면 전쟁중 생산 시설이 파괴되어 패배하기 쉽지만 여러 곳에서 공급 받을수도 있을 것이고 헬기 처럼 소방 헬기-수송 헬기등 사용하다가 전쟁이 나면 다르게 사용하는등 가능한 전쟁이 없어도 유용하게 사용 가능한 것도 많을 것이고 한국에 산불이 많이 났는데 소방 헬기를 10대 이상 빠르게 지원해서 며칠 이내에 진화 하는등 단점은 점검이 까다로와 보이며 사고는 그대로 인명 손실로 이어지는등..
아무튼 경제나-기업 활동은 분명 중요하지만 사람들의 경제-돈이 극소수만의 이익으로 끝나며 대량의 생산이 극소수의 대량의 이익으로 끝이나고 직원들의 피로도 상승으로 끝나기도 하겠지만 가능한 모두의 경제 국민-인류......
미국이 전 세계적인 도청을 실시한 것을 단지 미국의 이익만을 위해 쓰고 푸틴처럼 독재 권력으로 변해갈수록 푸틴-극소수의 이익에 희생되어 가는 일들이 되어갈 것이다.
전 세계적인 도청을 실시한 만큼 세계에 대한 책임감-인류애를 가지는 미국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
미국 연준의 행동 처럼 자신들의 이익에만 집착하며 가진것 없는 사람들의 파탄나도 남의 일처럼 여기고 미국인이 희생되어도 대다수로 확장되지 않는한 미국인의 희생마져 당연한 일처럼 여기며 보다 금리를 올리고 있다.
미얀마의 민주화를 위해,,세계의 민주화,,미국뿐 아니라 세계 대부분 국가들이 경제 문제가 심각해 졌고 가진것 없는 사람일수록 피해는 극심하다.
아세안-남미-아프리카-이라크의 경제 문제를 해결해 가야 민주주의가 진심 사람을 위하는 정치이며 여류를 가진 사람이 자유를 누리게 되는데 당장 먹을 빵이 없어 굶주리면 이전 독재 권력이나 이란 처럼 종교 혁명을 일으켜 미국에 붙어 기업의 이익만을 위해 보이는 정권을 몰아내고 종교를 위한 국가를 만들려 하는 극단주의에 쉽게 넘어가기도 한다.
미국의 노력이 단지 기업의 이익으로 끝날때가 많기에 보다 사람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을 고용하는가 고용 시간..
3시간 근무를 말했는데 이동 시간이나 새벽까지 근무중 이동 수단 부재 3시간 근무가 불가능한 곳이 많을수 있고 언론에서 본 일주일 1-2일 근무가 좋아 보이기도 한다.
1-2일 근무를 하는 것은 가능한 많은 사람을 고용시키고 남은 시간 별도로 장사를 하거나 농사-누군가는 목수를 하고 경제가 선진국이 아니면 자연 보호인가 나무인가..정당히 필요한 나무를 사용하고 농사처럼 나무를 싶기도 하는등 관리하는 일등 국가 사정에 맞는 자연 활용 전문가가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주면서 나름대로 살아 갈수 있도록 하는등...
습관 사회적 시스템을 바꾸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 되는데 한국은 보이는 것이 중요한가? 사람들이 보이는 것을 중요시 여기며 두손으로 받으라 하고 인사 안한다고 나쁘게 보고 태도가 불량하다고 북한 김정은은 친척을 기관총으로 난사하기도 했다.
한국에 남장 여자나 여장 남자등 이런 사람들이 없어 보이는 것은 그렇게 다니고 싶어도 사람들의 보는 눈을 두려워 하기에 자유롭게 옷을 입지 못하고 자유 분방한 일을 대단히 비난하며 큰일을 벌인 것처럼 사형 운운하는 사람들이 많기도 하다.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데 싫어하는 사람들의 입장만이 반영되어 법이 만들어 지고 돈이 많으면 보이는 것이 중요한 한국보다 자유롭다는 국가에서 살고 싶기도 하지만 한국어밖에 모르며 나름대로 한국인의 장점도 크기에 돈이 많아도 그냥 한국에서 살지도 모른다.
국민의힘-민주당 한국의 정치권이 보여지는 일에 대해 비난하며 몰러나는 것이 마땅한 사람처럼 말하기도 하고 국민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해 보일때가 많다.
습관은 어쩔수 없이 죽을때 까지 게속 되어 보이기도 하며 보이는 것이 중요한 한국 문화도 새대가 변할때 까지 10년 이상 지속되고 아무리 돈을 쓰며 노력해도 사람들의 습관적 인식으로 당분간 경제에 집착하며 뉴스는 자극적인 사건 사고를 말하며 나쁜 일처럼 보다 포장되고 한국의 출산율은 갈수록 희박해 질것이라 본다.
그렇다고 2050년? 2070년 한국의 인구가 계속 하락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며 사람들의 인식이 변하고 습관적 인식도 변해 10대에 출산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은 한국처럼 되어 갈수도 있고 기본소득의 실현은 분명 사람들의 생활 습관-인식을 크게 변화 시켜 가며 경제 구조도 바꿔갈 것이라 여기는데 이것이 기업의 손실이 되는 것이 아니라 구매 가능 소비자의 증가-다양한 배움으로 다양한 일자리-음식점만을 하려 하며 쉽게 도산하고 무너지지 않고 다양한 일을 배우며.....
무엇보다 사람이 일을 위해 태어난 것인가..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사람 취급 받지 못하는 한국의 잘못된 인식이 사람은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기독교의 말이 분명 민주주의의 목표이기도 하다는 것을 인신하며 각자의 행복을 추구할 것이다.
중요한 것이 각자의 행복중 나의 행복이 남의 불행이 되지 않고 나의 행복이 남의 행복이 될수 있도록 책임감을 중요시 여기며 외국에 나가 누군가 임신 했는데 도망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임심한 사람을 불행에 빠트리지 않고 책임감을 가져 아이를 끝까지 키워 가는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