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무한 에너지에 가까운 것은 원자력 발전소가 되는데 대단히 위험한 에너지가 되어 대단한 주의가 필요하기도 한다..
태양과 같은 무한 에너지를 얻기 위해 현재 실험중에 있기도 하고 1억도에 접근해 20초 유지 한국은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고 한다..
1억도 온도 이상의 플라즈마 상태가 연쇄반응을 일으켜 실험실을 넘어 폭발해 가면 그대로 인류의 종말로 지구는 태양처럼 되어 버릴수도 있다..
가장 위험한 실험중 하나를 하고 있는 것이 되기에 대단한 주의와 사전 지식이 필요한데 사전 지식이 전무하면 사고를 당해야 알게 되는 안타까운 경우가 되어 극단적 피해가 어디까지 미치게 될지 알수없고 지구가 태양처럼 연쇄 폭발하는 마지막 순간을 맞을수도 있다..
기술에 대한 욕심으로 한국과 같은 국가가 사고를 칠수 있고 미국-유럽-중국도 상당히 위험군에 속해 무모한 실험을 지속해 가게 된다..
무모한 실험이 안전한 실험이 될수 있도록 서로 위험 요소에 대한 공유-연구 결과의 공유가 있으면 좋겠지만 기술에 대한 보호를 위해 공유를 거부하며 독자 개발해가며 어느 한 국가가 사고를 치면 전체 지구에 극단적 재앙으로 끝을 맺을수도 있다..
지구는 20도 온도가 사람에게 정당한 온도로 -50~50도 정도를 버티기도 하고 물을 기준으로 인간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데 물은 0도 이하에서는 고체가 되고 100도 까지는 액체,100도 이상은 수증기가 되어 공기중으로 퍼져가 구름을 형성하다 비가 되어 떨어져 내리기도 한다..
물의 초임계 온도는 647.3K라고 해서 금조차 녹인다고 하는데 물이나 이산화탄소를 초임계로 만들어 원료를 추출할때 사용되기도 한다고 한다..
태양과 같은 상태가 되는 것이 플라스마라고는 하지 않고 기체와 같은 상태 처럼 우주와 같은 상태? 우주의 90%이상이 플라즈마 상태라고 한다..
플라즈마 연구의 목적이 태양과 같이 연쇄반응을 일으키며 무한 에너지를 얻는 것이 되기도 하기에 게속되는 연쇄반응이 실험실을 넘어서 게속 터져가고 초고온의 상태가 지속되면 그대로 지구를 태양처럼 만들어 버리는 극단적 결과에 처할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하며 그로인해 각별한 주의와 보다 많은 사전 지식을 필요로 하며 보다 많은 사전 지식들이 국가-이념-이익을 초월해 공유되며 안심할수 있는 지구가 되기 위해 초월적인 협력과 공동 연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