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과 오랜 시간을 보내는 시진핑의 자세등을 보면 시진핑 중국이 얼마나 절박한가 알수 있고 시진핑을 만나는 푸틴도 보다 푸틴이 얼마나 절박한가 알수 있다.
지금의 기회를 넘기면 어찌 잘 되어가고 미국은 점점 나락으로 추락할 것이다 여기는 시진핑 중국은 미국이 추락하지 않으면 미국보다 크게 미국의 등을 밀어 추락시키고 달러 자리를 차지,,,,
다양한 계획들이 지금의 위기를 넘기는 것이 시급하고 안타깝게 미국부터 유럽-프랑스-전세계에서 위기가 아닌 국가를 찾는 것이 보다 쉬워 보인다.
한국도 위기로 주택 담보..
주택 가격이 크게 하락했다고 은행이 이자를 마음대로 10%정도로 올리며 1~5억 빌린 사람은 감당할수 없고 파산 하라는 말이나 같다.
은행이 작년에 상당한 이익을 봤다고 했는데 이런 식으로 올해 이익을 보면 내년은 은행이 돈을 받지 못해 파산 지경까지 몰릴수도 있다.
은행이 욕심내지 않고 정당한 이익을 보며 1-5억 빌린 사람들이 감당할수 있는 이자가 되도록 계약 당시의 이자로 하락시켜 감당할수 있게 하는 것이 모두에게 공평한 조치가 되어 보인다.
한국의 기업-공장-사업체가 한국에만 있는것 보다 세계 여러 곳에 있고 이익이 적어도 이익을 나눠 가지며 세금이 이중으로 갈수도 있지만 천명 이상-만명을 고용한다면 세금을 면죄받고 보조금 까지 받을 것이다. 3시간 근무에 대해 농촌이라면 자신이 하던 농업을 포기하지 않아도 3시간 잠시 시간을 내서 공장이나 사업체에서 일할수 있고 15시간? 24시간 돌아가는 공장이라면 1000곱하기 8해서 8000명이나 고용된다.
폴란드 우크라이나 국경 지역에 우크라이나 난민이나 폴란드 현지인에게 3시간 돌아가며 일할수 있는 식품 가공 업체?다양한 기업들 중에 선발해서 어렵지 않게 일하며 나름대로 임금도 중상 정도...
기업들 마인드가 사회적 기업이 단지 보기좋게 쓰여진 말이 아니라 정말로 실천하며 사회에 기여하며 아파트는 주변에 공원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아파트 주민은 물론 다른 곳에서 까지 찾아오는 유명 관광지가 되어 버려 활기찬 아파트가 되었고 대부분 시설이 근처에 있어서 한국처럼 걸어서 마트-병원-전자제품-옷-음식점등 사람에 따라 조용한 아파트를 좋아할수도 있는데 밤에 혼자 아파트를 지나다니는 것은 무섭기도 하고 활기차고 사람 많은 곳이 무섭지 않고 행복도도 올라기자 않을까 한다..
아무튼 아파트 개발 업자가 공원을 만들어야 하는 법이 없어도 사회적 기업이라 남은 곳에 공원을 만들고 누군가는 공원에 보다 집중해 공원으로 인해 아파트 가격이 3배 이상이 되는 프리미엄 아파트를 베트남? 필리핀? 아세안 관광지에서 보기도 했고 한국도 있는 것으로 기억?한다..
사회를 생각하며 돈을 보다 사용하거나 석유 처럼 가격을 올리기도 했다가 내리기도 하며 사람들을 생각해 주는 것이 기업의 손실이 되는 것이 아니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밥처럼 먹는 식품이 되어 갈수도 있는데 밀가루가 비싸지기 전에 쌀은 지나치게 비싸기도 했고 비싼 쌀을 먹지 못하고 저렴한 라면을 먹는 서민-가진것 없는 사람이 많았는데 라면 기업들이 밀가루 가격 일시적으로 올랐다고 가격을 올려 먹을 것을 없게 만들고 있다.
한국의 식품 가격은 대부분 올린 가격은 내리지 않고 어쩌다가 1+1할인 행사나 30%-50-70%세일 정도만을 하며 그런 제품만을 구입하고 있기도 하다.
아무튼 금융이 자신들의 이익만을 생각하며 비싼 이자만을 받으려 하면 결국 사람들이 감당하지 못하고 대출을 갚지 않고 많은 아파트가 매물로 나올수록 가격은 크게 하락해 손실만을 보며 집마져 빼앗긴 사람은 남은 돈을 대부분 갚지 않을 것이다.
한국 정부나 기업들이 지나친 욕심을 부리기 보다는 정당한 이익 남은 이익을 사람들을 위해 공원처럼 투자하며 정말로 사람들을 위해주며 무엇인가 하고 그결과 한국의 위기를 해결하며 세계 많은 곳에 있는 글로벌 한국 기업들이 해외의 위기도 해결하는데 열쇠처럼 보여주며 경제적 위기는 물론 민주화 되어 가는데 크게 일조하지 않을까 한다.
2030부산 엑스포가 부산에서 열리거나 열리지 않거나 상관없이 크게 일조해 나갈수 있을 것이고 부산시가 나름대로 적극노력해 갈수록 엑스포와 상관없이 일이 지속될 것이고 엑스포는 단지 연장선 상에 있을 것이다.
많은 국가들이 지방을 살리기 위해 동계,하계 올림픽을 개최하지만 일회성으로 끝나고 손실만을 감당한채 점점 패허가 되어가는 경기장을 바라보는 안타까운 경우도 있다..
한국이 한국은 물론 세계적 위기 앞에 기업도 위하지만 사람들을 보다 같이 생각하며 사람들이 잘되어 기업이 하는 일도 잘될수 있도록 하면 한국의 어려움도 세계의 어려움도 점차 해결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