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손을 잡는 것이 기업 이익 확대를 위한 것이 크기도 하지만 중국의 수입품이 사라지면 대채할 생산지가 사라져 일시적으로 대채할 생산지를 얻기 까지 해당 수입품 부족에 시달릴수 있는등...
누가 먼저 생산을 복구할 것인가..
당장은 중국에 의존적인 수입품이 사라져 어려움에 처해도 아세안에서 남미-미국-유럽등 의존하던 수입품을 다시 생산하며 중국에 의존적인 세계 경제에서 탈피하며 메이드인 USA, 멕시코, 케나다, 동유럽이 성장할 분명한 기회가 되며 오늘은 물품 부족으로 위기에 있지만 생산을 시작하며 분명히 점점 좋아질 것이다..
반대로 중국에 경제-생산을 의존할수록 자체 생산은 사라져 가고 싸게 팔던 중국 제품도 경쟁 상대가 사라질수록 점점 비싸지며 극심한 빈부 격차에서 보다 극단적 빈부격차에서 서민은 스마트폰 조차 살수 없는 안타까운 처지로 몰릴수도 있다.
중국의 이익을 극대화 하려 하며 그로인해 다른 국가들은 돌아가며 극단적으로 무너져 가고...
안타깝게 미국도 지나친 이익을 가져가며 그로인해 다른 국가들이 손실을 보며 무너지기도 하는데 이런 모습이 보다 극단적이 되어가며 독재 횡포 까지 더해져서 국민들의 희생은 식민지 시대처럼 사람 안타깝게 될수 있다.
기업들도 중국만의 시장을 노리는 것보다 인도-아세안-남미-아프리카-중동-유럽까지 정말 엄청난 시장을 개척해 갈수 있고 다 같이 잘수 있는데 중국과의 거래만을 늘려가며 대부분 중국 수입품을 수입해서 사용하는등 하다 보면 중국이 미국을 능가하는 것은 시간 문제이기도 할것이다.
시진핑 중국이 아니라면 중국의 성장에 기뻐하고 미국과 경쟁하며 지나친 횡포가 끝나며 다른 국가들이 미국-중국의 경쟁으로 이익을 보게 되겠지만 홍콩 민주화 파괴 이후 시진핑 중국으로 인해 보다 소중한 민주주의가 파괴되며 세계가 독재화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시진핑 중국의 성장을 막고 시진핑의 시대가 끝날수 있도록 하다 보니 지금처럼 되어 버리기도 했다.
히틀러로 인해 독일이 유럽이 결국 고통에 빠진 것처럼 오늘은 푸틴 내일은 시진핑의 횡포에 후회해 봤자 지배아래 놓이며 고통 받기 쉬울 것이다.
미국도 분명 지나친 미국 이기주의에 세계가 이모양에 있기도 하고 좀더 살펴보면 미국 금융의 이기주의 희박한 1000명도 안되는 미국 사람들의 극단적 이익을 위해 다른 세계는 물론 미국인 마져 희생되며 담보 대출 사태때 경찰을 동원하며 집을 빼앗아 가고 금융의 이익을 극대화 하려 하고 약의 가격은 보통 사람이 사기 힘든 100달러 이상의 약들을 10개 이상 먹어야 하니 약의 가격만으로 1만 달러..생명을 담보로 돈을 버는 지나친 제약 회사-병원, 미국의 경제에서 탈피하고 카피 약품을 팔며 100달러 약을 1달러로 팔기도 하는데 중국이 지나친 미국의 일들을 누구나 가질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고 나의 말에 분노하며 아직 벌어지지 않는 미래의 일에 극단적으로 내가 우려하는 것일까?
보다 이전 시진핑은 극단적으로 홍콩 민주화를 파괴했고 100만명 수용할수 있는 수용소를 만들어 위구르족은 물론 시진핑에 반대하는 중국인-홍콩인이 수용소에 있다고 하며 미국과의 패권 싸움에서 승리하면 외국인도 해외에 건설한 수용소에 보낼 것이라 본다.
안타깝고 비극적인 것은 미국도 관타나모 수용소를 만들어 중동 외국인을 납치 하다 싶이 붙잡아 감금-고문한 사실이 들어나 발칵 뒤집어 졌다.
도대체 중동의 로켓은 무엇을 위해 발사 하는 것인지..
나를 공격해 주세요 명분을 주는 로켓을 시리아가 3발 발사했다고 한다..아무리 적이라고 하지만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행동..팔레스타인 로켓 공격도 납득할수 없는 일인데 그것 밖에 없기에 그렇다고 그나마 이해해도 시리아가 겨우 로켓 3발로 이스라엘을 건드리는 것은 나를 때려 달라는 행동밖에 되지 않는데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러시아도 있고 미사일을 부탁해 미사일을 날려 보냈다면 이해하고 아마도 발칵 뒤집어 지며 미국이 보다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다...미국은 이스라엘을 위한 국가일까 의심될수 밖에 없고 미국 금융을 장악한 이스라엘 유대 금융이 미국을 좌지 우지 하며 미국 대통령 까지 선택하고 조종하려 하는 것은 아닐까 크게 의심하기도 한다.
미국의 지난 일은 돌이킬수 없는 과거의 일이지만 시진핑-트럼프는 돌이킬수 있는 미래의 일로 시진핑이 홍콩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미국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협력을 거부 결과적으로 경제적 전쟁-군사적 전쟁을 하게 만들고 북한 김정은은 습관적으로 보호한다고 해도 미얀마등 새로운 독재자 또한 보호하기에 미래에 남는 것은 기업의 이익과 독재자들이 되기도 하며 이를 막기 위해 시진핑 중국을 몰아내고 중국의 민주화를 이루어 내는데 미국-유럽-민주주의를 이루려는 사람들과 손을 잡고 힘을 다해 중국이 다시 성장 중국을 살리고 세계를 살릴수도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