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韓夫婦の心の旅もよう

日韓夫婦の心の旅もよう

■ナルちゃんな夫


배용준씨와 마찬가지로 이병헌이라는 배우도 인기가 상당히 있는듯 합니다.

 夫の名前はイ・ジョンホンなので、母が
남편의 이름은 이정헌이라고 합니다만, 어머니가

「ジョンホンも名前が似ているから芸能デビューしたら」
정헌씨도 이름이 비슷하기때문에 탈랜트(배우)로 데뷰하면 어떨까....

 とむちゃくちゃなことを言っている。
하고 농담처럼 말을 하곤 했습니다.

 これを夫に教えると
이런한 사실을 남편에게 말을 해주면

「やっぱりお母さんはワタシをカッコイイと思っているんだ」
"역시나 장모님은 나를 멋있고 잘생겼다고 생각하고 계셔"라고 말합니다.

 納得したような顔で言うなっつーの。
그럼 그렇치하는 얼굴로 더이상 말하지 말랑께요(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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