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こどこ?

ここどこ?

韓流


난 붕자예요. 오카야마에 있을때 한국말은 하나도 몰랐는데
오오사카에 와서 한국 사람도 많이 만나서...
일 한 가게가 한국가게었으니까 한국말도 배우고...
이제 한국 친구도 많이 있거든요.

여기에 한국말을 아는 사람이 오시면
난 너무너무 기쁘고 잘 받알꺼예요.
이 멧세지 보면 BBS에 멧세지 놓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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