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개발도상국에 공항을 무료로 주는 것은 아니고 높은 이자에 돈을 빌려주어 그 돈으로 공항을 건설하는 것으로 중국 공기업이 되건 민간 기업이 되건 공항 수주를 받아 중국의 자제와 중국의 근로자로 건설되고 무엇보다 일대일로에 필요한 요충지=군사적-경제적으로 중국에 이익이 커보이는 곳에 공항을 건설하는 것이다.
공항을 건설했다고 당장 공항이 활성화가 되어 많은 물자나 사람이 이용하는 것은 아니고 적자가 생겨날수 있으며 결국 중국에 10년~100년 넘기며 중국이 차지하는 공항이 되기도 한다.
공항-항구-도로등을 건설하고 에너지도 분명한 이권이 되기에 원자력 발전소등도 건설해 주고 역시 높은 이자에 중국의 실적을 올리며 주요 산업은 쉽게 큰 돈을 벌기도 쉬우며 무엇보다 영향력 확대등
손실을 감당하며 개발도상국이 성장할수록 높은 이자도 받아 내며 발전소 이용료? 전기 요금 일부의 이익도 가져갈수 있는등..
남미-아프리카등 자원도 개발하고 있는데 미국-유럽은 개발 보다는 인수합병이 보다 많아 보이고 국가의 투자마져 금융-주식등에 들어가 자국 금융-주가 방어등에 사용하며 연금등이 막대한 손실을 보고 있기도 하다..
프랑스도 연금 문제가 심각하다고 하는데 한국도 심각하다.
처음 한국이 국민 연금을 시작한 것은 박정희 독재정권 시절 국가가 돈이 없어서 해외 근로자의 돈으로 국가 사업을 벌이기 위해 연금이라는 명분으로 가져갔고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부패 권력처럼 자신의 돈처럼 사용했다면 한국의 발전은 없었겠지만 나름대로 외국에 큰돈을 빌리지 않고 국민이 해외에서 벌어 들인 돈과 점점 수출하는 기업이 늘어나며 가발 공장-의류-점점 가전-자동차 까지 이어지는등..
지금의 연금이 프랑스나 한국이 2060년에 사라지기 보다는 주가나 방어하다가 보다 빠른 시간에 돈을 모두 잃어 버리기 쉬울 것이라 본다.
미국-유럽-일본-한국등 주요 선진국들이 막대한 돈을 과거 처럼 생산 시설 확장-개발에 사용하기 보다는 금융에 주로 사용하며 IMF의 요구 사항은 인력의 축소-주식을 가진 사람이 단기 이익을 쉽게 볼수 있는 대부분의 일들이 반대로 기업 생산이 축소되고 금융으로 누군가는 막대하게 벌고 이익도 소수만에 집중되며 소수만을 상대해도 장사가 되는 음식점들...
한국의 음식점들은 점점 소수만을 상대하며 지나친 가격으로 소수의 부자만을 상대하려고 하다가 소수의 부자가 방문해 주지 않아 쉽게 망해가는 음식점들이 많지 않을까 한다..
미국이 단순히 대화만 하지는 않고 금융지원-IMF나 원조를 하는데 요구 사항이 금융을 주로 위하고 원주등이 일부의 이익으로 돌아가고 일부의 친미 권력만을 지원해 보이는 모양처럼 되어 버리는 것은 아닌가 안타깝게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생산시설이 개발도상국에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하고 공급-유통...
생산된 물품을 해당 국가나 해외 수출등...기업의 이익을 위해서만 생산 활동을 하지 않고 현지인도 위해주고 자국 사람..기본적으로 사람을 위해주며 다 같이 잘될수 있도록 민주주의 국가들이 방법을 강구하며 해결해 가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민주주의를 외치지만 실질적으로는 기업의 이익만을 원하며 활동하면 지금처럼 돈때문에 고통받는 안타까운 사회에 돈이 없는 사람은 자유를 상실당한체 쓸쓸히 죽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