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80-2000년 국가 사업-생산-수출은 시기를 잘 맞춘 운이 따른 경우가 되고 일본을 본보기로 뒤를 따라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생산 장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비슷한 수준이나 KPOP처럼 보다 높은 인기를 받고 있기도 하다.
생산 장비나 협력이 일본과 사이가 나빠져 일본으로 부터 수입한 장비들을 자체 생산하거나 네널란드?등 유럽으로 부터 수입하는등 다변화 해보인다.
박정희 독재 시절에 한국이 발전했다고 다시 독재를 한다고 한국이 크게 성공하기 보다는 크게 추락하며 극단적 빈부격차등 소수만이 행복한 추락한 선진국이 되어갈 것이라 본다.
지방정부 나름대로 사업을 추진하지만 일본-한국 지방정부가 성공하기 보다는 실패하며 인구 감소에 더해져서 점점 사람이 살지 않는 지방 정부가 되어가 위기에 처해 보인다.
지방뿐 아니라 한국은 서울도 사람이 살지 않는 지역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현재 주요 생산은 사람을 별로 필요로 하지 않으며 사람들 대다수가 서비스업에 종사하고 기형적인 구조가 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반도체와 같은 첨단 산업은 물론 농업같은 기본 산업도 거대한 땅에 중장비 같은 농업 트랙터가 수천명이 할일을 수십명?이 하고 AI-자동화까지 더해지면 여러명이 하고 고장났을때 수리할 AS센터등이 얼마나 빨리 수리해 주는가등이 문제 정도로 보인다..
생산에 사람이 별로 필요 없어지고 관리-사무실의 직업도 자동화-AI가 대신해 주면서 필요없어진 사람-경제가 활성화 되기 힘든 구조-국가-연합-EU나 민주주의 연합이 지금처럼 민주주의를 말하면서 경제-돈만을 위하고 중국 시진핑의 독재보다 경제 이익-당장 시급한 공급 문제등....중국의 공급에만 의존할 것인지..
중국의 GDP-생산이 모두 중국이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고 중국으로 진출한 해외 기업이 만들어내는 GDP등도 많을 것이고 중국은 국가가 중국 조선조에 자체 수주를 하면서 유조선? 화물선? 중형-대형 선박 수십척만 해도 수조원이 될것이고 GDP는 지금처럼 미국보다도 크게 늘어난 3배나 되고 이것이 정확한 통계인가...분식 회계등 시진핑이 잘하고 있는것 처럼 보이기 위해 조작할 것이다..
중국 지방 정부도 나름대로 사업을 벌이다가 성공 보다 실패가 많았을 것이라 보며 부플려진 풍선이 터질 것인가 위기를 넘기고 살아남아 미국마져 위험하고 다음은 세계를 지배하려고 들며 협박할 것인가 달려 있어 보인다.
지금의 위기를 시진핑 중국을 통해 해결하려고 하다 푸틴 처럼 더 큰 위기를 만날지 모르기에 유럽 자체의 모순을 고쳐가며 생산-공급-유통의 안전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찾아가고 아프리카에서 아시아에 이르기 까지 개발도상국-파탄직전의 국가들의 위기를 해결해 주며 여러 국가가 크게 성장해 갈수록 세계 경제나 유럽-미국-대부분 국가의 경제도 좋아질 것이고 무엇보다 사람을 위한 경제를 이루어 가야 하지 않을까..
지금처럼 기업을 통한 경제에서 생산은 결국 독점하고 있는 윈도우-안드로이드-첨단 산업은 물론 농업 생산까지 대규모 생산을 따라갈수 없기에 가격등 경쟁이 되지 않고 대부분 산업이 일부에 위해 독점 되기 쉬운 상태에 개발도상국에게 성공 기회는 정말 힘든 일로 보인다..
대부분 일들이 생산 장비를 구입하고 고장 났을때 고칠수 있는 시설-인력의 확보등..
수많은 자동차를 수입했는데 수리할 인력이 없으면 해당 국가는 언제 고장날지 모르는 자동차로 악몽일 것이다.
대부분 사업들이 장비가 있으면 생산 가능해 지는데 점점 첨단 자동화로 대량 생산하며 자체 생산 보다 수입이 답처럼 되어가 개발도상국의 생산이 활발한 국가보다 정지되어 보이는 국가? 지역이 많아 보이기도 하고 한국도 지역 단위로 따진다면 첨단 산업-생산이 활발한 지역보다 생산이 멈춰지고 사람마져 떠나가 죽어가는 지역이 늘어나고 있기도 하다.
개발도상국이나 죽어가고 있는 자국의 지역을 살리는 것이나 같은 노력이 필요해 보이며 어떻게 사람을 위한 경제를 이루어 갈것인가 미국-유럽-한국-일본-,,,,,민주주의 국가들이 이루어 가기를 바라고 있다.
분명 인류기본소득과 같은 지금은 불가능 처럼 여기는 일들이 사람들의 노력에 위해 내일의 현실이 되어 오늘과 다른 경제 구조에서 사람들은 진정 자유를 얻어 돈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차별대우 받으며 쓸쓸히 죽어가는 일도 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