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산적이나 역병, 기타 위험 요소들이 많았고 자신이 가는 길에 별다른 일은 없는지 아는 길을 물어 보며 위험이나 기타 정보를 구하기 위해 정말로 물어 보고 가는 것이 필요했다.. 비슷한 속담에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는 말도 있다.. 컨설턴트가 무엇을 하라고 알려주기 보다는 그런 정보 제공자 역활을 할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 되기도 한다.. 한국이나 중국의 사업주는 컨설턴트의 말은 듣지 않아도 유명한 개인의 운명을 살펴봐주는 예언자의 말을 믿고 사업을 추진하거나 포기..이름을 부탁하기도 한다.. 개인도 아이의 이름을 지을때 점술가에게 부탁하거나 이런 이름은 어떤가 물어 보는 사람이 많다.. 한국의 국기도 이런 예언중 주역을 바탕으로 그려졌다.. 한자가 그런것 처럼 중국에서 부터 전해졌고 성경의 예언자가 그런 것처럼 자신의 말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신의 뜻을 말로 전하기 힘들기에 함축적인 문양으로 기록한 것은 아닐까 생각되기도 한다.. 단지 God의 뜻이라고 말하지 않고 하늘의 이치가 담겨 있다고 말하는 정도의 차이가 있다.. 한국의 점술가는 학문적인 점술가와 고스트 적인 점술가로 나뉜다.. 사랑과 영혼이라는 영화 처럼 죽은 사람과 잘 통하는 점술가가 그런 잡다한 귀신들로 인해 괴롭힘을 받는등 힘듣 상황에 놓여 있기에 보다 대단한 귀신을 모시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다른 국가의 점술가와 달라 보인다.. 이들은 보통 사람의 상담사가 되기도 해서 가정 문제에 대해 조언해 주는등 일을 하기도 한다.. 미국의 영화에서는 정신과 상담사가 보통 사람을 상담해 주는데 한국의 영화에서는 점술가가 보통 사람을 상담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된다.. 동양은 물론 서양도 전쟁이나 국가 중대사를 시행하기 전에 예언자의 승낙을 받거나 방문하여 조언을 구하는 경우는 많았고 지금도 그냥 참고하기 위해 유명한 점술가를 한두번은 방문하고 있을 것이다.. 미래에도 점술가라는 컨설턴트 직업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 점술가의 능력에 따라 시대를 농락하거나 시대를 구할지도 모른다.. 많은 사람들이 가짜 점술가로 인해 물질-정신적 피해를 보고 있다.. 누가 가짜 점술가인가 찾는 것은 난감한 일이고 가짜 점술가도 10년 넘게 일을 지속하면 전문 상담사,,, 진짜 점술가가 되기도 한다.. 무엇인지 오래 하다 보면 점술가와 같은 능력이 생기는데 10년 넘은 자동차 정비사는 엔진 소리만 들어도 어디가 고장인지 찾아내어 수리하기도 한다.. 중요한 점은 결국 얼마나 어떤 노력을 하는가 달려 있는 문제가 되기도 한다.. 단지 다른 사람을 속이기 위한 노력만을 하는 사람은 아무리 10년이 넘어도 크게 사기를 칠 뿐이다.. 단지 돈을 벌기 위해 노력만을 하는 사람은 10년이 넘어도 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돈때문에 망하기도 한다.. 그런 돈에 위해 무너지고 있는 세상이 21세기 자본주의 세상이기도 하다.. 모두가 돈의 필요성만을 느낄뿐 다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에 정말로 필요한 일들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소홀히 다루다 깨지고 있다.. NCS??! 일자리 창출? 고용 안정? 노동시장 구조개혁? 가치 창출 이런 것을 고민해야 하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은 정말로 돈때문이며 사람들이 다른 필요성을 느끼지 않기 때문이다.. 잡다하게 설명하다 보니 하고 싶은 말을 잊어 버렸는데-_-.. 다음에 다시 컨설턴트에 대해 작성 하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