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중동-세계의 화합과 평화를 위해.선별적 복지V보편적 복지-식량 유통-공급 현재 식량은 시장의 유통에 100% 의존해 살고 있다.. 예외적으로 북한등 일부 국가나 소수 민족은 공급-자급자족 하고 있기도 하다.. 1980년대 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 식량등 자원이 부족해 위기를 겪을 것이라 우려했다.. 2016현재 식량=자원은 넘쳐나지만 소비가 부족해 공장은 가동을 중지하다 문을 닫고 있기도 하다.. 공급은 넘쳐 나지만 소비가 부족해 문을 닫는 80년대 상상하지 못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로봇의 발달로 사람은 편하게 살것이라는 기대는 로봇이 일하기에 사람들의 필요성이 없어 해고될 것을 걱정하고 있다..
북한의 농업 구조는 시장의 유통보다 배급에 의존하는데 배급이 너무 형편없기에 시장 유통 의존도가 커지고 있고 대부분 국가처럼 돈이 없는 사람은 식량을 사지 못해 굶주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북한의 농업 기술이 보다 발전해 식량 생산이 늘어 나고 가뭄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지속적으로 많은 양을 생산해 낸다면 북한 사람 모두는 기뻐할 것이다.. 로봇의 발달로 사람은 편하게 살것이라는 기대는 북한 사회에서 아직 유효하다.. 북한은 내가 알고 있는 국가중 유일한 공산주의 국가이다.. 중국도 공산당 1당 통치로 공산주의 국가이기도 하지만 북한 같은 배급은 없으며 대부분 국가들 처럼 자본으로 돌아가는 자본주의 국가이기도 하다.. 북한의 심각한 문제는 독재 국가가 되어 독재자가 미친척 하고 공포 정치를 하면 수십만이 하루만에 학살 당할수도 있고 그것을 말릴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분명 북한은 보편족 복지를 지향하며 실행하고 있는 국가이기도 하고 그로 인해 식량 생산량은 그대로 풍족한 생활로 연결되기도 한다.. 안타깝게 식량 생산량이 부족해 보이고 가뭄이 발생한다면 식량부족으로 모두가 심각한 피해를 당할수 있다.. 중국-북한-러시아는 나름대로 서로의 경제를 위해 협력 관계에 있기도 한대 잘 협력해 가면 북한 경제가 살아나고 식량 수입이 70%를 차지해 가뭄 영향 없이 식량 걱정 없이 살지도 모른다.. 북한이 잘 살수록 한국의 위기감은 비례하기도 하지만 중국-미국의 관계처럼 그로인해 협력적 관계가 되기도 한다.. 소련에서 여러 국가-러시아로 분리 되면서 러시아는 민주 국가가 되기도 했지만 경제 상황이 계속 악화되어 과거를 그리워 하는 사람들은 푸틴이라는 독재 성향의 지도자를 선택했다.. 푸틴이 이끄는 러시아의 경제는 보다 악화 되었고 보다 실망하는 사람도 많아 보이자만 독재적으로 나아가 다른 사람이 선택 되는 것을 방해하며 계속 권력을 잡을 지도 모른다.. 푸틴의 야망은 국내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세계를 러시아의 손아귀-자신의 손아귀에 넣고 싶어하는 세계 정복의 꿈을 가진 알렉산더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해 보이기도 한다.. 세계를 쉽게 정복하는 길은 독재자들이 국가를 장악하고 자신은 그 독재자들만 장악하면 되는 것이기에 푸틴은 아사드-김정은 같은 독재자를 지켜 주려 하는 것인지 모른다.. 푸틴이 이끄는 러시아가 잘되도 걱정이고 안되도 걱정인 것처럼 김정은이 이끄는 북한도 잘되도 걱정이고 안되도 걱정이다..
보편적 복지를 특정 개인의 힘에 위해 이루는 것은 특정 개인이 사라지면 복지 역시 사라지기 쉽다.. 한국의 경우 14-19세기 27명의 왕이 있었는데 3명 정도는 보편적 복지를 실행해 가기도 했다.. 기득권의 심한 반발에 부딪히기도 했으며 그가 죽은 다음에는 쉽게 사라지거나 폐지되어 갔다.. 김정은이 잘해서 북한을 잘 먹여 살린다 해도 다음의 왕도 잘 될것이라는 기대보다는 조선 왕조 역사처럼 다음은 파탄으로 이어질지 모른다.. 마호메트가 중동을 아무리 잘 다스렸다 해도 마호메트의 죽음은 중동의 비극을 불러왔을 뿐이고 아직까지도 시아파V수니파로 나눠져 가장 피터지게 싸우고 있으며 이라크-수많은 중동 지역의 테러는 마호메트의 미래를 준비하지 못한 죽음으로 인해 발생된 비극이다.. 마호메트가 미래를 좀더 걱정하며 계획을 세웠다면 지금의 중동 비극은 없었을 것이고 유럽 이상의 국가로 성장했을지도 모른다..
결국 다른 것을 적대시 하지 않고 서로를 위해 변할수 있게 하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바꿔가야 한다 본다.. 시장의 유통에 100% 의존해 사는 것은 시장에 개입할수 밖에 없게 되며 시장에 재재를 가하고 처벌하는 법률이 늘어나게 되기도 한다.. 100%이익을 보려고 하다가 모든 이익을 상실할수도 있다.. 시장 스스로 나서서 100%의존도를 50%로 낮추면 시장은 시장대로 자율성을 보장받고 위기 상황에서 50%가 작동하며 아무 문제 없이 공급해 갈수 있다.. 50%자본주의 그대로 성장해 가며 유통 구조도 발전 시키고 그런 유통 구조를 이용해 보편적 복지를 시행하기도 한다.. 모든 곳에 공급하기란 상당히 힘든 것이 되지만 한국은 모든 곳에 편의점이 있어 보이기도 한다.. 편의점을 그대로 공급망으로 사용해 재해등 비상시 식량-물자를 배급하기 쉽기도 하다.. 시장과 복지는 서로가 적이 아니라 협력적 관계가 되고 서로를 위해 좋게 변할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가야 하지 않을까 한다..
기업-금융이 보편적 복지를 자신들의 이익을 감소시키는 것으로만 보지 않고 보편적 의료 복지가 실행이 되면 수많은 사람-모두가 의료 해택을 받게 되는 것은 소비가 100배-인구 수만큼 늘어 나는 것이기도 하다.. 필리핀 처럼 가뭄등으로 일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서 식량 공급... 시급하게 난민에게 식량과 물자를 모두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유통-공급 시스템을 바꿔가야 한다..
서로는 적이 아니라 다 같이 잘 살고 그로 인해 소비할수 있는 사람이 엄청나게 되기에 생산력을 올리는 만큼 이익이 되어 돌아 오기도 한다.. 지금처럼 생산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릴수 있지만 소비가 따라주지 않으면 기하급수적인 손실로 돌아오는 안타까운 경우는 없을 것이다.. 어떻게 다 같이 잘 살아 지금처럼 보편적 복지를 걱정할 필요없이 자연적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권력-기업-금융도 같이 고민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