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을 투입하는 것은 적극적 중재가 되어 평화 유지군으로써의 역활을 하게 되고 러시아의 영향력도 상당히 감소하게 된다..
트럼프는 게속 이란을 공격할 것이라 말하며 몇달전에 공격직전 상황까지 가기도 했는데 이란 처럼 미국이 중동 어떤 국가를 공격하려 해도 미국인들을 설득할 명분이 퇴색되어 가는 것이다..
중동또한 미국을 이익만을 위해 전쟁을 벌이고 친미 정권을 세워 자신들의 이익을 빼돌리려는 돈만 원하는 미국이라는 인식으로 이란등 중동 국가를 하루만에 점령할수 있다 해도 친미 정권을 세우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될것이다..
쿠르드족은 시리아에 가장 소수가 살고 있을 뿐이고 이라크,이란, 터키에도 상당히 많은 쿠르드족이 살고 있는데 에르도안도 하루만에 어딘가 점령할수 있다 해도 게속되는 테러 공격에 이스탄불은 여행 금지 지역이 되고 터키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히며 곤경에 처해갈수 있다..
조잡한 폭탄으로 자살 테러를 벌이는 것만이 테러일까?
에르도안이나 아사드의 무차별 적인 도시 폭격또한 분명한 테러이고 야포도 탱크도 전투기도 없는 도시를 폭격당해 자식을 잃은 사람이 할수 있는 것은 폭탄을 몸에 감고 자신을 희생시켜 도시를 폭파시키려 하기도 하며 아사드-에르도안의 도시에 발사하는 폭격-극단적 테러 공격으로 인해 극단적인 테러를 당하기도 한다..
에르도안의 공격이 오늘도..내일도 게속되면 오늘은 수십명이 죽어가고 내일은 수백명이 죽어갈 것이고 장기화 되면 수천명 이상이 죽어가게 된다..
중재는 미국만이 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 러시아도 할수 있다..
현재 상황에서 미국보다 러시아의 중재가 보다 빨라 보이고 러시아의 중재로 인해 휴전하면 미국의 영향력은 상당히 감소하고 푸틴은 능력있는 지도자가 되어 가는 것이기도 하다..
시리아 도시를 아사드와 같이 폭격하고 있는 푸틴이 쿠르드족 문제로 이미지 쇄신을 해가며 어제의 잘못이 뭍혀지고 능력있는 지도자가 된다는 것은 웃긴 일이기도 하다..
그것이 웃긴 일이 된다 해도 푸틴이 더이상 시리아에서 어떤 폭격도 하지 않고 아사드의 폭격또한 멈춘다면 웃긴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또한 러시아 푸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수 밖에 없기도 하다..
부시-오바마-트럼프..누구 하나 재대로 하지 못하고 이라크를 침략했으면 시리아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해 갔어야 했는데 보다 중요한 순간에 주저하며 시리아는 페허가 되었고 이라크는 무능과 경제 어려움에 빠져 들어 쉽게 IS가 이라크 일부 지역을 차지하기도 했다..
트럼프는 미국을 더 위대하게란 말로 미국만을 위하려고 하다가 미국을 러시아 보다도 못한 돈만 원하는 최악의 국가로 만들고 있다..
어찌 되거나 미국만이 중재할수 있는 것도 아니며 러시아도 중재하려 하고 있고 보다 적극적으로 쿠르드족에 접촉하고 터키에 접촉해 빠르게 중재해 갈지도 모른다..
유럽도 분명 나서고 있지만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기에 한마디 발언으로 끝날때가 많기에 유럽의 발언은 무시하고 듣기싫은 잔소리 정도로 치부받고 있기도 하다..
트럼프의 능력이 커서 필요한 존재가 되어 가면 탄핵 문제도 넘어갈 것이지만 반대로 무능력을 넘어 미국을 돈만 원하는 최악의 국가로 만들고 그로인해 미국과 세계를 위태롭게 만들어가는 어떻게듣 탄핵시켜야 하는 존재가 되어갈수 있다..
트럼프가 정말 최악의 대통령이 되어 미국과 세계를 최악으로 끌고 가기를 결코 바라지 않는다..
트럼프의 입이 기분내키는 대로 말하고 때로 말하는 대로 행동해서 문제를 일으키지만 때로 정신차리고 멀리 바라보며 잘못된 일을 바로 잡고 트럼프의 장점이고 단점인 과감하게 추진해 가는 것을 과감하게 바로잡는데 사용하면 큰 장점이 되어 좋게 되돌려 놓고 크게 성장해 가며 미국과 세계가 좋아질수 있다..
그나마 트럼프를 희망할수 있는 것은 어제와 완전히 다른 말과 행동을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로 인해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만 최소한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체면때문에 잘못된 길을 게속 가려는 중국-한국-일본보다 낳다..
미국인이 정말 시리아 철군을 원한 것일까?
규모가 2000명 정도로 얼마 되지도 않고 아프카니스탄 처럼 게속 희생된 것도 아닌데 철군한 것은 트럼프가 에르도안의 말에 넘어가 그냥 철군 시킨것 뿐이라 본다..
적극적으로 중재한다고 단지 고위층을 터키로 보내면 쿠르드 공격에만 정신팔려 시야가 좁아진 에르도안은 협상하기 전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려고 무리하게 보다 공격해 가며 보다 많은 사람이 죽어갈지 모른다..
며칠만에 끝날지 알았던 협상이 삼일..일주일..한달 이상 걸리면 희생또한 엄청나게 커질 것이다..
적극적인 중재는 우선 공격을 멈추게 하기 위해 공격하는 선수의 팔을 붙잡아 더이상 때리지 못하게 말리는 것이된다..
어떻게 팔을 붙잡을수 있을까 한달 뒤에 철수한다고 해도 시급하게 우선 군대를 보내 더이상 포격하지 못하게 막는 것이 가장 적극적인 중재가 될것이다..
다음은 터키 정부에 시리아에도 오늘 비행기-헬기로 고위층을 보낼 것이니 오늘 폭격을 멈추라 말하며 적극적으로 찾아가 중재에 나서는 것이 될것이다..
보통의 경우 특정 장소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터키는 최대한 약속 시간을 늦게 잡아 1~2주 동안 게속 공격을 하려할 것이다..
미국이 적극적으로 찾아가 나중이 아닌 지금 서로를 만나고 나중이 아닌 다음날 만남을 주선하며 중재해 가야 적극적인 해결이 되어 가며 그런 적극적인 노력이 누군가를 능력있는 사람으로..능력있는 국가로 만들어 가게 되기도 한다..
싸우지 않아도..도시를 폭격하며 민간인을 죽이는 테러를 벌이면 터키또한 똑같이 테러 당하며 이스탄불은 안전하지 못한 지역이 되어 갈지 모른다..
싸우지 않아도 해결될수 있는 길이 있다면 무엇보다 그 길로 가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 아닐까 한다..
길이 없다면 만들어서라도 가야 하는 것이 정말 평화를 위한 길이 되며 그렇게 만들어진 길로 게속 평화적으로 해결해 갈수 있고 안전한 시리아-터키-세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