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독일이 패배하지 않았다면 나치의 만행은 당연한 것이 되었을 것이고 21세기 현재가 어떻게 변했을까..
세계는 과거를 반성하며 나치는 청산되었고 유럽에서 파시즘-민족주의는 외면받았지만 러시아-중국의 공산주의는 승리하고 유럽-아시아로 퍼져가기도 했다..
기독교를 이용해 권력을 잡아 중세를 암흑에 빠트린 종교 권력처럼 중국의 공산당은 공산주의를 이용해 권력을 잡고 문화혁명등을 벌이며 중국을 암흑에 빠트리기도 했다..
중국 공산당이 개혁-개방을 선택한 것은 이대로는 굶어죽을지 모르기에 문을 열고 개방해 갔을뿐 중국 공산당 독재가 변한 것은 아니며 중국 공산당이 애국을 내세워 파시즘-민족주의를 내세우며 중국만을 위한 세계를 건설하려 할것이라 본다..
지금은 미국:유럽의 영향력이 크기에 발톰을 숨기고 있지만 독재를 퍼트려 세계를 쉽게 자신들의 수중에 두려할 것이다..
반대로 공산 독재 권력자들은 민주주의를 퍼트리는 미국을 자유 민주주의로 세계를 쉽게 미국의 수중에 두려하는 것으로 인식하며 자유를 거부하며 국민을 보다 통제해 자신들의 권력을 확고히 하려한다..
시진핑이나 중국 공산당 간부를 설득 불가능 한것은 공산주의 독재로 자신들은 수십조의 재산을 쉽게 가지기도 하며 종세시대 종교 지도자 처럼 특권층이 되어 특별 대우 받으며 잘살고 있기에 현재 채재를 확고히 하고 퍼트려 가려하며 중국이 미국 이상이 패권 국가가 되면 자유가 퍼져가는 것이 아니라 독재가 퍼져가게될 것이라 본다..
태국,,필리핀,,미얀마,,인도네시아 많은 국가 권력자들이 중국으로 인해 보다 권력에 욕심을 내며 미국:유럽의 눈치를 보느라 사람들을 통제하지 못한 것을 중국 믿고 권력을 비판한다는 이유로 처벌하고 탄압하며 반대 세력이나 소수민족에 대한 탄압은 학살로 이어지기 쉬울 것이다..
홍콩 경찰이 미국:유럽 자유 진영 세력의 눈치를 살피지 않았다면 보이는 대로 때리는 것을 넘어 총을 쏘며 해산시키고 수십명은 본보기 삼아 죽이는등 천안문 처럼 해결해 갔을 것이다..
중국이 미국 같은 패권을 가진다면 시위는 사라지고 내전만이 남게 된다..
죽음을 각오하고 싸울수 밖에 없기에 극단적으로 싸우게 되고 권력, 저항 세력 모두 극단적으로 싸우며 사람들이 자유를 얻기전까지 참담한 상황에 처해가기 쉽다..
중장비로 무장한 권력을 상대로 싸우는 것은 큰 희생이 따르고 건물을 폭격하며 수십만을 학살할지 모르는 권력자들은 많아 보인다..
중국 시진핑도 러시아 푸틴처럼 권력자가 건물을 폭격하며 시민을 죽여가도 전투기를 지원하며 같이 폭격해 가는 학살자가 될것이라 본다..
이것이 중동-아시아의 상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유럽의 극우는 중국 공산당의 직간접적인 지원을 받으며 유럽도 극우들이 권력을 잡고 세계는 독재자들의 천국이 되어갈지 모른다..
왕의 시대가 500년 이상 가기도 했는데 독재 시대도 과거로 희귀해가며 500년 이상 갈지 모른다..
시진핑등 중국 공산당 권력자들은 자유 민주주의를 자신들을 위험에 빠트리려는 미국의 음모 정도로 생각하고 있기에 홍콩의 민주화를 끝까지 거부해 보이며 설득 불가능하다고 본다..
현재 홍콩 경찰은 중국 공산당을 위한 경찰이 되어 버렸다..
어떻게 홍콩이 자유를 찾을수 있을까 미국:유럽 자유 진영 세력이 다 같이 고민하며 해결해 가지 않는다면 자유 민주주의는 홍콩에서 사라질 것이고 세계의 자유 민주주의 또한 점점 끝나가고 세계는 독재 권력에 위해 고통받으며 죽어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