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보다 선진국으로..한중일-아세안 단합? 시진핑 우상화에 일조할 뿐이며 중국의 세계 지배만 강화된다...15-20개 모든 국가에 정차하는 전철역과 같은 무역선 이동 설계 합의.
동남아 국가들이 정말 힘이 없기에 끌려다닐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되어 감히 다른 말을 하기 힘든 회의가 되기 쉽다..
.....
.....
동남아..필리핀이 한국과 같은 경제력에 군사력을 가졌다면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 한번 필리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미국에 협박당하는 것도 중국에 협박당하는 것도 원치 않기에 인도-일본-아세안 단합을 이루려 할것이다..
두테르테는 인권을 무시하며 망말을 일삼기도 하는데 힘이 강하다고 다른 동남아 국가를 무시하며 망말을 일삼는다면 가장 경계하는 것은 중국이 아닌 필리핀으로 주변국은 필리핀을 경계하기 위해서 한중일 아세안 단합을 원할수도 있을 것이다..
.........
.....
현재 인도가 아닌 중국을 선택하는 것이 한국VS일본 서로를 경계하며 과거사 문제로 서로는 서로를 망말을 일삼는 사람들이라고 인식하고 있기도 하다..
일본은 한국을 피해주의자 라며 비난하는데 할아버지의 잘못을 자식의 자식에게 게속 사과를 요구하며 할아버지가 나쁜놈이라는 것을 인정하라 하는 것에 동의할수 없기도 할것이다..
순국 선열...일본군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많은 군인들이 있기도 하다..
역사의 비극은 한국도 식민지라 일본을 위해 희생하며 많은 사람들이 일본을 위해 싸우다 죽어 가기도 했다..
한국인을 괴롭힌 것이 일본인일까?
현재 홍콩인을 괴롭히는 것은 중국인이 아닌 홍콩 경찰-케리람이 되는 것처럼 일제 시대 한국인을 고문하며 유관순 열사가 죽어간 것도 한국 경찰,,한국 재판관..같은 한국인에 위해 처벌받아 가기도 했다..
시진핑 중국은 한국 정부에게 6.25에서 싸워간 순국 선열 중국군을 위하라고 하지만 중국군은 한국 전쟁에서 북한을 도와 한국인을 죽였다..
나의 할아버지를 죽인 사람을 위할수는 없으며 불행하게 원수가 되는 것이다..
북한도 미군에 위해 많은 북한인이 죽어가기도 했으며 지금도 미국을 원수처럼 대하고 있다..
최소한 한국은 중국을 원수처럼 대하지는 않는데 적반하장으로 나오며 중국군에 감사하라 하는 것은 한국인에게 할 도리가 아니며 북한에서나 말하기 바란다..
과거사 문제로 한국VS일본이 게속 싸우고 있어 중국은 그로인해 상당한 이익을 보고 있다..
별다른 노력을 안해도 쉽게 대만 다음에 한국을 위하는척 하며 한국-미국-일본의 사이를 이간질 시켜 미국-일본VS중국-한국이 되려고 할것이며 센카쿠등 일본을 공격하고 다음은 상하이-베이징과 가장 가까운 한국 서해를 차지하려 하며 한국을 칠것이다..
중국이 금융-자본시장을 개방 이제 51%라는 미끼를 던지고 가장 바라는 것은 현대 같은 제조 기업 중국 자동차 기업을 합병하며 들어 오는 것이 된다..
삼성도 자동차 사업을 했는데 광저우 도요타 처럼 합병하고 표면적으로 도요타가 지분을 51%가지고 있어서 합병한 것처럼 보여도 광저우 도요타를 통해 도요타 기술력을 중국이 얻고 다음은 광저우 도요타를 공격해 다른 중국 기업에 인수 합병시키려 하는 것이 된다..
한국 SK조선소? 중국에 진출했는데 결국 한앤컴퍼니 돈 한푼 못받고 71%지분으로 사모편드에 넘겼다고 한다..
한앤컴퍼니등 여러 사모편드의 뒤에 중국이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는 사람이 많으며 중국의 1호 항공모함도 이런 사모편드등에 팔렸다가 중국 항공모함이 되기도 했다..
제조 기업만이 중국 기업을 인수하지는 않을 것이고 기업 사냥꾼등에 넘어가 중국 기업이 조각나고 알짜배기만이 동남아등 기술을 필요로 하는 기업에 넘어가기도 하는등 어째서 여러 국가들이 금융을 경계하는지 중국은 가까운 시간에 알게될 것이다..
중국이 막대한 손실을 볼지 사모편드-금융을 잘 이용해 막대한 이익을 볼지 불확실 하지만 가장 큰손이 되면서 강도처럼 행동하며 협박으로 일관할수도 있는 시진핑 중국이라는 것을 알기 바라며 협력을 강화하려 해봤자 막대한 손실만을 보기 쉽다..
한국VS일본이 서로를 보다 적대시 하며 싸우고 있기에 시진핑 중국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면서 돈에 눈이 멀어 불나방 처럼 뛰어드는 것일까?
.....
.....
한중일이 뭉쳤는데 아세안이 다른 말을 하기 힘들고 끌려다니기 쉽고 현제 한국VS일본이 싸우고 있어 재대로 협력이 일어나지 못하고 정말로 중국의 승리로 끝이나기 쉬운 협력 관계가 된다..
지금 상태에서 한중일-아세안 협력은 중국의 위험만을 키울분 아세안은 한중일과 거리를 두고 유럽을 선택하는 것이 보다 한국-일본을 앞설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으며 중국마져 초월하는 엄청난 아세안으로 성장할수도 있다..
한중일-아세안이 되어봤자 한국이상 성장하는 것이 대단히 힘들지만 유럽과 협력하면 한국을 넘는 기술 협력을 얻을수도 있다..
아시아가 유럽에 베타적일때 일본도 베타적이었지만 결국 개방파가 승리해 외세에 문을 열고 일본은 아시아 국가들을 지배할 정도로 군사력을 가지기도 했다..
과거처럼 유럽이 다른 국가를 지배하는데 협력할 국가도 없을 것이고 식민지배를 하려는 국가도 없다.. 단지 무엇보다 자유-민주-인권을 위하는 사람들과 협력하려 하는 것이고 반대로 인권을 무시하며 사람을 함부로 대하는 시진핑 중국-두태르태 필리핀 위구르족-로힝아족..유럽은 분명 이슬람을 차별하지 않으며 이슬람인의 생명도 지켜가려 하고 있으며 이슬람도 무엇보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같이 이루어 가기를 바라고 있다..
거리는 이제 태국-미얀마-캄보디아 처럼 바로 옆에 있는 국가가 아닌 경우 필리핀-중국 이나 필리핀-유럽이나 차이 없으며 단지 얼마나 많이 무역선이 다니는가....
무역선의 왕복 횟수에 따라 결정되어 가게 된다..
동남아는 얼마나 많은 무역선을 확보하고 있을까?
다른 국가의 무역에 의지하며 무역선이 지나가 주기만을 바라는 것이 아닐까 우려 한다...
필리핀 항공, 베트남 항공, 태국 항공,,비행기는 가지고 있는데 무역선이 없다는 것은 상당히 문제 있는 것이 되며 주도적으로 무역할수 없는 것이 되기도 한다..
한국은 요즘 무역선이 부족해 상품 운반이 원할하지 못하다고 하다..
...
..
동남아-인도-유럽....무역선이 활발하게 다니며 전철과 같은 시스템을 이루는 것처럼 13개 국가라면 13개 모두 정차하며 원할하게 다닐수 있도록 무역선을 전철역처럼 설계하는 것이 13개 모든 국가를 위하고 무역선을 가진 EU가 종착역이 되어 배를 관리할뿐 15-20개 좋은 전철역 설계 처럼 무역선 설계를 만들어 모법적인 협력을 하며 아세안 경제가 안정되게 성장하며 위기에 빠지지 않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