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선진국으로..필리핀 국토 다리 연결-홍수-지진 대피시설 추가+공공기관-허가 노점-자전거 관광 코스
하나의 목적만으로 무엇인가 만들면 유지비가 상당해 지며 감당이 되지 못해 필리핀 전 국토를 연결하기 힘들지도 모른다..
다양하게 사용될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지향해 가야 하는 바가 되어 가야 하지 않을까 한다..
무기 개발도 군용뿐 아니라 민간용-구호용-건설용 다양하게...지뢰 제거 차량을 개조해 산불 진화 차량으로 뼈대를 그렸는데 농업용, 건설용으로도 사용될수 있도록 하면 정부가 100대 밖에 만들지 못한 것을 1000대 이상 다양하게 생산하며 산불이 없어도 건설용이나 농업용으로 쓰이다가 산불이나 화재시 진화장비로도...
서울은 지하철-지하 상가가 많은데 전쟁시 지하에 대피하기 위한 시설이 되기도 하며 필요보다 크게 건설하고 지하 상가로 활용하기도 한다..
홍수가 발생했을때는 지하에 대피할수 없으며 위로 올라가야 하는데 태국과 같은 지상 고가 전철은 대부분 빌딩이 많은 지역에 있어서 빌딩에 들어가기도 하겠지만 홍수가 장기화 되면서 구호품 전달에 어려움이 따르게 되기도 하는등...
태국의 시골? 외각은 높은 빌딩도 지상철도 없기에 갑작스런 홍수시 마땅히 피할곳이 없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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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은 많은 섬으로 되어 있어서 빌딩이 없는 단층-주택 1-2층?이 많아 보이고 홍수가 발생했다고 모르는 집에 함부로 들어가 피하기도 힘들다..
갑작스런 홍수가 아니라 집중 호우등에는 나름대로 여러 주요 건물에 대피하기도 하는데 구호품 전달에 역시 어려움이 따르기도 하고...
국토 다리 연결을 좀더 높이 건설해서 2단에는 차량이 다니고 1단도 추가로 길게 연결해서 걸어서 다니거나 자전거로 이동하면서 한국의 지하 상가 처럼 여러 상가들이 밀집해 있으면 필리핀 정부는 상가 임대료+장사 세금 수입을 얻을수 있고 사람들은 상점을 운영하거나 취업하며 사람들의 경제에도 크게 이바지 하고 홍수시 대피 시설도 된다..
보통 섬과 섬 사이는 왕래를 잘 안해서 하나의 섬에 관광이 몰리는데 자전거로 다니며 필리핀 전국토 순례 계획까지 세우는 사람도 있을수 있고 다양한 곳을 다니게 된다..
자전거는 지상 이동통로에서만 다니며 대여는 무료로 처음에 탄 곳으로 다시 가져갈 필요없이 각 구역마다 정해진 곳에 세워 놓으면 된다..
여러 국가들이 정부 소유 100~1000대? 자전거를 활성화 시키려 했는데 잘 되지 못하기도 했다..
일본은 과거 공원이 많은데 활성화된 공원이 적고 관리가 재대로 되지 못하면 공원이 점점 더러워 져서 공원을 피해 다니는 경우까지 생기기도 하는등..자전거도 재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애물단지만 되는데 그중에 하나는 요금 관련? 생각보다 복잡한 절차등..
그냥 자전거가 고가 다리-이동 통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빌리는 것도 무료라 추가적인 관리가 필요 없고 한쪽에 몰리며 부족해 질수 있기에 카메라 등으로 살피며 한쪽에 몰린 자전거를 다른 곳으로 이동하며 관리하는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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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 대한 대비도 있어야 하며 요즘 고층 빌딩은 지진을 대비하기 위해 여러가지 추가적인 기반을 만들어 가기도 하는데 지진 다발 지역에는 특별하게 만들며 지진 대피 시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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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재난시 1단 이동 통로나 상가 지역으로 사람들이 대피하고 2단 차량 고속 도로를 통해 빠르게 구호 물품을 바로 이재민에게 전달할수 있게 된다..
태국 BTS로 비슷한 것이 있어서 궂이 그릴필요도 없이 바로 이해갈수 있어 보인다..필리핀은 전철이 아닌 차량이 이동하고 상당히 긴 다리로 컨테이너도 다닐 것으로 보기에 규모가 클것이고 상점도 한국 지하 상가보다 크게 만들수도 있고 중간 중간 공공 기관이나 여러 시설들을 추가할수도 있어 보인다..
20년? 한일교류blog시작할때 일본과 한국을 연결하는 최장 다리를 공상하기도 했는데 다리뿐 아니라 최악의 재난.. 세계가 물에 잠겨도 배처럼 떠있는 다리와 화성의 기지 같은 중간 거점이 생각나는데 필리핀의 고가다리도 배처럼 뜨기도 하는 고가 다리를 공중에 뛰운다는 개념으로 만들면 땅과 다리를 연결하는 부분은 접합상태가 아닌 받치고 있는 형태고 빌딩 지진 완충 장치처럼 이으면 진도8지진에 여파로 다리가 붕괴되지 않도록 일정 길이에서 떨어져 각자 분리되는 구조등..기본적으로 필리핀 전지역을 자동차 고속다리처럼 연결하는 노아의 방주를 건설하는 것이 되어 세계가 일시적으로 물에 잠긴다 해도 필리핀 지역 사람은 살아남게 되는 세계 사람이 안심하며 재해의 불안에 필리핀으로 이민가는 많은 사람을 볼지도..노아의 방주 같은 대피시설도 되는 블록형 고가도로+섬을 연결하는 다리가 성공하면 세계에 퍼져가 전 세계에 극단적 홍수가 발생해도 전 세계가 무사히 지나갈수 있게 된다.
필리핀이 이번 홍수로 수십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이 대피해야 하는 곳이 마땅히 없기에 집에 머물다 피해가 커지기도 했는데 어디로 대피해야 하는가 안다면 피해는 보다 적어지고 고가도로를 통해 빠르게 구조 인력과 장비를 보낼수도 있기에 홍수 피해가 극심한 국가는 고려해 봤으면 하고 고가도로 대피시설이 아니라고 해도 나름대로 방안을 강구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
보통의 경우 학교-실내 체육관등이 대피 시설이 되기도 하기에 학교+문화 복합시설+평생 교육-지역 사람들 도서관 PC이용관-전문 프로그램 배움 교실,,-체육시설-공연-상영관-복합 건물을 5층 이상 만들어 지진 대비 시설도 있는 건물로 재난시 대피 시설로 학교 건설에 있어 복합 시민 시설을 지향하며 건설하면 보다 크게 건설할 필요성도 생기고 재난시 많은 인원을 수용할수도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