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때 가장 코로나를 올기는 사람은 검사원이 될수도 있다고 본다..
균을 검사할때 마스크를 벗고 코를 심하게 찌르면 기침이 나오며 만약 환자라면 검사원 옷은 코로나에 감염된 상태가 된다..
이 상태로 게속 다른 사람이 마스크를 벗으며 검사를 하면 이것은 검사가 아니라 코로나를 올기는 기막힌 과정이 된다..
30분 단위로 코로나 검사원 옷을 서로 소독해 주고 대형 고속 선풍기? 이동식 배풍기가 375000원으로 저렴한 가격-차로 휴대 가능한 크기가 되기에 전부 가지고 다니며 검사원이 옷을 그냥 벗는것 보다 한번 배풍기를 맞고 벗는 것이 낮고 소독약만 사용하는 것보다 배풍기로 털어내며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최근 한국은 대학교-초등학교 까지 코로나가 주로 퍼지고 있다고 한다..
이제 방학 시즌도 다가오기에 한달 먼저 방학을 가지고...학교나 건물 입구에 초강력 배풍기로 먼지를 털어낼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오래전에 병원에 갔을때 문앞의 에어컨을 반도체 회사 입구의 미세먼제를 털어내는 장비로 착각하고 10초 먼지를 털며 들어가기도 했는데 바람이 약해서 효과가 있을까 생각되기도 했는데 그냥 에어컨이 되었다..
병원에는 기본적으로 먼지를 털어내는 반도체 회사 입구에 있는 초강력 배풍기? 미세 먼지-머리-옷에 뭍은 병균을 털어내야 하지 않을까..
일본-한국은 이제 가을인데 가을에 건조해서 코로나가 옷에 뭍은 상태로 보다 멀리 전파하기도 하고....
여름에는 강한 태양-습도 환자가 적었던 것이 아닐까 한다..
미국-유럽에 환자가 계절과 상관없이 심각한 것이 건물-백화점의 환기 문제 게속 건물이 오염된 상태에 있는 것이 아닐까?
가장 최악은 배수관의 오염으로 식수가 오염된 것은 아닐까? 식수가 오염되어 공기 전염보다 치명적인 결과가 생기는 것은 아닐까?
사람 이외에 건물, 식수, 다양한 환경에 대해 코로나가 있는 것은 아닌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본다..
코로나의 이상적인 전염 환경과 반대로 코로나가 바로 죽기 쉬운 환경...습도, 온도를 찾아 해당 습도, 온도에 맞추어 병원, 요약원, 집, 빌딩등에 적용해야.....
정말 코로나로 실험할수는 없을 것이며 안전한 바이러스-감기 바이러스등으로...
독감에 대한 상식이 코로나에 대한 상식이 되기도 하며 더위에는 독감에 잘 걸리지 않는다고 하는데 더운 여름철에 유럽-미국이 심하게 코로나가 퍼진 것은 에어컨 온도가 너무 낮아 가을 환경처럼 만들어 져서 심각해 지고 이지경에 있는 것이 아닐까..
반대로 겨울에는 실내 온도를 높이기에 반대로 유럽-미국은 여름보다 적어질지도 모른다..
아무튼 코로나-바이러스에 가장 안전한 온도-습도를 찾아 알려가는 것이 필요하며 다양한 각도로 원인을 하나 하나 비교해 가며 미국-유럽의 환자-사망자 숫자를 줄여 독감처럼 그나마 안전해 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