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을 끝내자...이란 보복 선택? 이스라엘 극우가 원하는 전쟁을 하려하는 바보 이란이 될것인가..
이란을 좋아하지 않으며 이란-러시아 푸틴-학살자 아사드..독재자들의 커낵션이 깨지고 민주 정부가 들어오기를 바라고 있다..
과정에 있어서 이란이나 중동이 참담하게 변하는 것은 보다 바라지 않으며 테러 뉴스등 중동에서 벌어지는 참담한 비극이 아닌 기쁜 소식을 듣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기도 하다..
이스라엘 극우는 중동을 파탄내서 이익을 도모하려 하기도 하는데 현재 표적은 이란이기도 하다..
핵합의..트럼프가 파기했지만 이란을 공격하는데 유럽이 반대하고 있어 보이고 바이든 정부가 들어서면 핵합의를 다시 이어가며 이란-중동의 평화에 공헌할 것이라 보며 이스라엘이 극우만 있는 것은 아니며 중동의 평화를 원하는 사람도 많고 평화적으로 좋아져 가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기에 이란이 보복을 선택하지 않고 국제법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란이 보복을 선택해 이스라엘을 공격하면 그대로 전쟁으로 이어지며 우려하는 대로 진행되기 쉽다..
이란이 전쟁이 아닌 외교적 노력과 국제법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려 하며 테러를 일으킨 사람들을 법의 심판대에 세울수 있도록 해나가 약소국가들도 국제법으로 지켜지는 세계가 되는데 일조해 가야 하지 않을까..
이란..시리아..북한..심각한 독재 국가가 되지만 분명 약소국가가 되기도 하며 권력과 상관없이 약소국가들이 보호받아야 핵무기에 의존하지 않고 국제법을 믿고 핵을 파기해 갈수 있게 되기도 한다..
이란이 지금은 경거망동 하지 않고 트럼프 남은 임기동안 보다 외교적 노력을 통해 사건을 해결해 가고 비슷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가 필요하기도 할것이다..
정말로 공격해야 하는 상대는 이란이 아닌 학살자 아사드가 되며 미국이 이라크 독재자 후세인을 몰아낸 것처럼 아사드를 몰아내기를 아직도 바라고 있기도 하다..
또한 이라크...이라크를 이대로 버리고 떠나지 않고 이라크의 경제에 미국이 이바지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물에 빠진 사람 구해주었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말처럼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다르게 생각해 보면 후세인을 제거하려 하며 아버지 부시-아들 부시 2번이나 이라크를 공격하며 물에 빠트렸기에 주머니에 있던 고장난 스마트폰도 고쳐주려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닐까..
이라크의 재건-전기등 인프라 구축에 미국이 어느정도는 이라크와 같이 시설을 건설해 가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한다..
시리아-이라크를 버리고 이란을 공격하는 것은 중동을 파탄내기로 작정한 이스라엘 극우에 놀아나는 것이 아닐까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
이란이 보복을 선택하는 것은 분명 이스라엘 극우가 바라는 행동이 되는데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아둔한 지도자가 되어 이란을 파탄내지 않고 평화적으로 해결해 가려는 노력이 결국 이란-사우디아라비아 관계도 평화적으로 해결해 가며 중동 스스로 만들어낸 비극도 끝을 내며 좋은 중동이 되어가게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