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31일 대만은 코로나가 인간대 인간 전염에 대해 WHO에 우려 서한을 보냈지만 WHO는 이를 무시하며 1월 14일에도 트위터를 통해 인간 대 인간의 전파 증거가 없다고 전세계에 알렸다고 한다..
중국의 말만을 믿어 보이는 WHO..중국의 영향력은 국제 기구 여러곳에 로비를 펼치며 그로인해 미국이 WHO를 탈퇴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WHO는 중국 기원 코로나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고 하지만 중국에게 책임이 없다는 말을 하기 위한 조사가 되어가 보이며 중국의 말만을 믿으며 냉동 식품에 위한 전파로 또 다른 국가를 희생양 삼으려 해보인다..
어째서 국제 기구에 중국의 영향력이 상당한 것일까?
시진핑 이전에도 대만의 국제 기구 가입을 막기 위해 중국은 로비를 펼치기도 했으며 중국의 경제가 커진만큼 로비 액수도 커지고 영향력도 커지고 그로 인해 중국 편을 드는 사람들이 많기도 하고 시진핑에 와서는 일대일로-중국몽으로 보다 심화되었고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로 반대로 보호주의로 흘러가고 중국은 일대일로등-개방 주의로 50%지분도 51%로 늘려주며 외국 투자자를 유혹하며 트럼프의 미국우선주의는 중국의 힘을 보다 키워 주는 결과만을 낳기도 했다..
중국과 당장 싸울것 처럼 하다가도 군사협력을 맺어 서로 공격을 피해가며 미국인에게 보여주기식 압박을 하며 대만을 지지하면서 대만을 국가로 인정하는데는 머뭇거리며 그로인해 중국이 지금처럼 보다 목소리를 키우며 대만을 자신들의 땅이라 못을 박아 가려고 하고 있다..
WHO의 수장도 중국처럼 WHO의 체면? 자신의 체면을 중요시 여기고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으며 대만이 인간 전염을 경고했다는 주장은 허위라고 발표하며 당장 들어날 거짓말을 하기도 했는데 이런 WHO는 중국을 위해 중국 기원 코로나에 대한 증거가 있어도 허위라고 하며 다른 국가에 책임을 돌리려 할것이라 본다..
시진핑 중국으로 인해 국제 기구까지 자신들의 체면만을 위하며 사실을 날조하고 나아가 대만등 중국에 적대적인 민주주의 국가들을 공격해 가는 도구로 사용되어 가야 할까?
바이든 미국은 대만을 어떻게 대우할 것인가..
이제는 트럼프태와 같은 보여주기식 실제적인 효과없는 대응이 아니라 정말 대만을 국가로 인정하며 대만을 지켜 아시아-세계의 민주주의를 수호하며 독재 권력에 대항해 같이 싸워 나가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