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은 말그대로 사회에 책임을 다하려 하는 것이기도 한대 기업 이익을 위해 인력 감축이나 해외 이전을 하며 메뚜기 때처럼 이곳 저곳 해외 공장을 이전하며 농촌 사람을 상경하게 만들어 도시롤 키우고 해외에도 책임을 저버리며 이익을 위해 떠나가면 해당 도시를 초토화 시키게 되고 기업을 메뚜기 때처럼 자국 경제를 파탄내는 해로운 기업으로 인식하며 반대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다..
사회적 기업을 한다고 당장 매력적인 신제품 개발-판매 처럼 이익을 주는 것은 아니고 반대로 불필요한 인력 유지로 영업 손실을 보기도 해서 외주로 돌리며 책임을 회피하는등 이름뿐인 사회적 기업이 되어 가기도 한다..
사회적 기업도 홍보-선전-여러 전략이 필요하고 자신의 노력이 지속될수 있도록 키워가서 분명한 효과를 볼수 있도록 목표를 사회와 공유하고 사람들의 지지로 성장해 가기도 하는 정치 세력화 되어 가기도 할것이다..
기업이 잘되야 국가도 잘된다는 홍보-선전은 한국-일본-미국등 기업의 성장으로 국가의 성장을 이룬 국가에서 통하기도 하고 친기업적인 사람들이 대다수를 차지해 미국-일본-한국은 민주당 아니면 공화당-자민당-국민의힘등 보다 기업만을 위해 보이는 정당을 선택하는 사람도 많다..
기업이 사회에 크게 이바지 하는 30개 정도의 국가도 있지만 100개가 넘는 보다 많은 국가에서 기업은 사회에 전혀 이바지 하지 않으며 자신만의 이익을 키워가 100배가 넘는 빈부 격차로 국가는 심각하게 가난한데 초호화 저택에 취미는 스포츠가 수집이 되고 가족중 한명은 가수로 활동하며 돈으로 1위해 보이는등..미워할수 밖에 없는 기업가도 많고 해외 기업들도 매뚜기 때처럼 들어왔다 나갔다를 반복하며 도시를 초토화 시켜가는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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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한국 사회적 기업이 가지는 의미는 사람을 위하는 기업이라는 것이며 지역 사회에 책임을 다하며 머물고 있는 곳에서 사람들을 버리고 떠나지 않겠다는 것이기도 하다..
정치에 있어서 경제가 미치는 영향이 크기에 기업도 정치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정치에 크게 연관되어 있기도 하며 독점 기업이 엄청난 벌금을 물리기도 하는데 자신만을 위한 이익이 아닌 사회를 위한 이익이 되어 갈수록 국유 기업처럼 독점한다고 해도 벌금을 물지 않고 사회가 해당 기업을 지키려 하며 보호받게 되기도 할것이다..
사회적 기업-정치를 단순하게 생각해 중국 삼국시대 유비가 퇴각중에 마을 사람을 버리지 못하고 같이 퇴각하며 당장은 그로 인해 유비는 위험에 처하기도 했지만 장기적으로는 국민의 지지로 가진것 없는 유비가 삼국의 한축이 되어가기도 했다..
조조는 자신만을 위하는 대표적인 캐릭터가 되는데 조조가 삼국을 통일했어도 결국 신하에게 국가를 도독질 당하며 자신만을 위하는 왕권은 쉽게 권력을 빼앗기기도 했고 그로인해 보다 통제된 사회가 되어가기도 했고 지금의 시진핑 중국-김정은 북한-푸틴 러시아도 같다..
권력을 지키기 위해 보다 통제된 국가를 만들려고 하며 권력대신 사람들이 희생되어 간다..
기업도 이익만을 지키려 하면서 보다 자본만을 위한 세계로 지금처럼 미국이 위기에 처해가기도 하며 민주주의 또한 파탄 지경에 몰리며 사람들은 단지 부자 되기 위한 꿈만을 꾸는 안타까운 세상이 되어 사회적 기업을 이해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국제기구 IMF조자 사람을 해고해 국가 이익을 지키라는 기막힌 요구 조건을 하며 한국은 보다 우울한 한국으로 만들며 자살율 1-2위를 일본과 겨루고 있기도 하다..
수명은 100세가 되어 가고 정년은 65세로 올렸지만 50세가 되기도 전에 해고 당하는 수많은 사람들..음식점이나 하다가 파산하는 많은 사람들로 코로나는 이를 극단적으로 만들었을뿐 소수의 성공한 사람들을 선전하며 보다 음식점을 하게 만들던 골목식당등 프로그램이 한국은 많기도 하다..
돈만 위하는 세계가 되다 보니 홍콩 민주화에 국제 사회는 무관심 하거나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하고 중국과 보다 경제 협력을 하려 하는 한국 같은 정부-기업은 보다 넘쳐났고 태국-러시아의 민주주의보다 무관심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으며 사회적 기업을 이해하지 못하며 바이 아메리카나 외치는 미국...보호 무역이 되어갈 뿐이며 그로인해 중국은 대단한 기회를 잡아 대단히 성장해 가며 보대 대단해진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대단히 통제된 사회를 만들 것이다..
미국 기업이나 해외 기업이나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을 아무리 도와주어도 부동산 버블이나 만들며 미국 경제를 파탄내는데 일조할 뿐이다..
사회에 책임을 다하려는 기업이 미국에 절실히 필요하며 한국의 사회적 기업이 좋은 본보기가 될수 있다..
LG는 IMF때 당장 손실을 보더라도 사람들을 해고하지 않고 같이 가려 했으며 그로인해 상당한 손실을 보기도 했고 지금까지 손실을 보고 있다고 한다..
LG가 손실로 무너지지는 않았으며 그런 가치로 LG의 가전제품이 사람을 위하며 사람들로 부터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미국은 사회에 책임을 다하려는 LG와 보다 협력하고 미국 도시에 LG기업이 들어오는 것이 미국 도시에 있는 LG가 해당 도시에 책임을 다하려 할것이고 좋은 기업이 살아나 미국 도시도 살아나고 같이 성장해 갈수 있게 될것이다..
단순히 미국 기업이라고 특혜를 주며 막대한 돈으로 자신만의 배를 불리면 결국 버블만을 만들고 터트릴 뿐이다..
바이 아메리카를 넘어서 이제는 좋은 기업에 지원하고 미국도 한국처럼 대부분 미국 기업이 사회적 기업으로 거듭나 미국인을 위해..그리고 세계인을 위해 노력해 가며 다같이 잘사는 세계를 이루어 가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