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을 계단처럼 하나 하나 올라가려다 보니 지치고 필요성을 상실한채 문제를 풀기 위한 수학-목적을 상실한 수학이 되어 과학 기술 산업등 현상에 적용-용용-알고리즘을 만들지 못하고 또다시 알고리즘을 별도로 배우며 무의미한 수학-교육이 될때가 많아 보인다..
교육의 중요성은 누구나 외치지만 대학교-고등학교 교육은 한국-미국-유럽등 선진국 에서 조차 대학원 이상을 다녀야지 산업에 사용할만한 기술을 습득하고 대학에서 연구하기도 한다..
중학생의 수준이나 실력을 너무 낮게 잡아서 대단히 지루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중학생 정도면 제품이나 과학 현상에 대해 역으로 분해해 가며 원리를 파악하며 필요한 부분을 별도로 강화해 가는등 역설계 교육이 가능하다고 본다..
교육의 핵심은 관심이기도 하다..
학생들이 지금 배우는 교육에 관심이 없고 필요성에 대해 알지 못한채 점점 어려워 지는 수학이나 과학 사회-세계사등 학문 보다 게임에 대부분 흥미를 가져 보이기도 한다..
부분 부분만을 보며 전체를 볼수 없고 부분에 집착한체 배우다 학교를 졸업하면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어 보이는 학교 생활...
사는데 도움을 주는 것은 국어 교육과 덧셈등 산수..중학교 정도의 영어 수준 정도가 대부분 처럼 교육을 외쳐야 하는가 다시 생각되게 한다..
보통의 경우 교육을 외치는 이유에 부함하기 위해서 대학교-대학 연구소의 수준을 높여 바로 사업이나 의학 개발 Ai, 기업체의 연구 부서처럼 대학을 만드는 것이 교육을 외치는 국가가 바라는 것이 되어 보이기도 한다..
갑자기 수준높은 대학교의 학생이 될수 있을까? 전체 국민의 수준과는 별개의 그들만의 교육이 될수도 있으며 학생이나 어른들이 관심을 가지고 평생 학습을 할수 있도록 역설계 하며 전체에서 부터 부분 부분으로 나누어져 가는 교육이 보다 효과적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관심만으로 상당한 수준의 지식과 능력을 정보화 사회-인터넷을 통해 얻기도 하며 직장인-전문 기술자-과학자도 모르는 많은 일을 검색을 통해 알아 보이기도 하며 수많은 모든 것을 기억할수 없기에 얼마나 검색을 잘하는가 하는 것이 얼마나 일을 빨리 잘하나 하는 것이 되어 보이기도 한다..
다르게 보면 스스로 생각하기보다 검색을 통해 빨리 답을 찾으려 하는 대부분의 사람을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닐까...
사회 문제에 있어서 답이 아직 없는 많은 경우가 있기도 하고 모두가 기본적으로 사는 세계등 이루어 가야 하기도 한다..
역설계 교육으로 창조성을 키워갈수 있도록 기존 부품을 제외한 다른 부품으로 만들어 가는등 스스로 생각할 여지를 만드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며 기존 공식이 아닌 다른 공식을 찾아가며 답이 없이 스스로 목표를 이루어 가는 방식의 교육이 절실한 것이 아닐까 한다..
수학은 언어의 문법과 같은 모습을 하기도 하는데 문법에만 치중한다면 언어를 고정시키고 오히려 언어 능력을 떨어트려 갈수도 있을 것이다..
미적분이 나오면서 어려운 난이도로 이해하지 못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상실한채 시간만을 낭비하며 앉아 있는 나와 같은 학생도 많을 것이다..
프로그램을 만들다 보면 미적분과 같은 함수-배열등 수학능력을 필요로 하기도 하는데 말을 하는것처럼 수학적 프로그램을 하며 미적분이 무엇인지 몰라도 미적분으로 만들어 가기도 한다..
컴퓨터 프로그램에 있어 배열이 자주 사용되고 배열의 구조를 만들다 보면 미적분이 되어 가기도 하지만 수학과는 다른 언어적 수학으로 풀어가며 문제를 해결해 가기도 한다..
수학을 수학으로 가르치기 보다 언어적 수학으로 가르쳐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며 반복되는 구조는 공식화 되기도 하고 수학의 기호로 남아 가기도 하는데 처음부터 기호만을 배우는 것은 사용하지 않는한 쉽게 잊어버리는 무의미한 기호를 배우는 것이 아닐까..
사용되어 지는 살아 있는 수학을 배울 필요또한 있다고 보며 역설계 교육을 전체의 부분으로서의 수학을 배우며 외 그것이 필요한가 알수록 필요하기에 수학또한 배우려 하게 되고 사용되어 지는 수학을 배우는 것이 되고 발전을 이루어 가기도 할것이다..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복되어 지는 같은 것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보다 낳은 것이 될수 있도록 해당 부품을 제외 시키고 스스로 창조해 가며 스스로 점점 개량해 가서 좋아 질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한 것이 아닐까..
교육에 미래가 달려있다 모두가 말하고 있고 보다 효과적인 교육이 될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생각하며 학생뿐 아니라 어른들도 관심을 가지고 취미가 교육이 되어 가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다양한 교육이 있고 자신이 흥미를 가진 분야에 취미처럼 교육-연구할수 있도록 할수록 다양하게 성장하는 사회-국가-세계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