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대선에서 또다시 트럼프 미국이 된다면 미국만을 위하자며 때로 지나친 미국에서 극단적 미국이 되어 미국에서 부터 반대파를 몰아내며 푸틴이상의 독재자로 성장해 가는 것을 대단히 우려하고 있다..
지금도 미국 중심 민주주의가 민주주의를 위하지 못했기에 세계가 이모양에 있으며 때로 미국의 이익을 지나치게 위한 결과 남미국가들이 미국에 반발하지만 경제가 파탄난 사람들이 미국에 희망을 가지고 불법 이민자가 되어 가기도 한다..
한국에도 불법 채류자가 많은데 한국에 있는 것이 행복해서가 아니라 많은 돈을 벌수 있기에 채류하고 미국도 같을 것이다..
한국은 공장에 외국인이 많은데 미국도 임금이 낮은 공장에는 외국인이 많고 임금이 높은 글로벌 기업에는 자국 사람이 많기도 하고 국가 단위로 노동자를 정식으로 고용해 보이기도 하고...
아무튼 사람들은 경제 문제에 집착해 있으며 푸틴 처럼 독재자로 인해 피해를 당하기 전까지 어째서 독재에 반대하는가 인식하지 못하고 경제를 살리겠다는 독재자에 열광하며 푸틴에 열광했고 지금 트럼프에 열광하는 많은 미국인이 있어 보인다..
시진핑이 어째서 위험한 것인가 시진핑 사상을 배우게 하고 다양한 소수 민족이 있다는 것을 자랑으로 말하던 중국이 시진핑에 와서 단일화 시켜 가며 홍콩의 민주화도 끝내며 충성을 강요하는 것이 자국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미국 이상의 힘을 가질수록 타국에 충성을 강요하며 시진핑-중국이 지배하는 세계처럼 만들려 하는 중국인이 아니면 중국을 위해 희생되는 것이 당연한 최악의 경우도 만날수 있다..
아무튼 푸틴의 독재에 위해 우크라이나는 물론 수많은 러시아인도 전쟁터에 끌려가 죽어가고 있으며 경제도 파탄나 일자리를 잃어 버린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이들의 숫자는 가려지고 극소수 기업들이 보다 막대한 이익을 보며 빈부 격차는 점점 극단적이 되어 가고 중국-인도-이란등 일부 국가와의 무역으로 버티고 있어 보인다..
러시아의 무역이 중국이 다리가 되어 브라질-중국-러시아-거의 대부분 국가가 중국과 무역을 하며 가격이 저렴해서 많은 사람들이 선택을 한다..
보다 이전 나는 미국 제품을 구매했는데 생산지는 미국이 아닌 중국이 대부분을 차지하던 시절이 있었다..
이전 멕시코에서 부터 어떤 국가인지 이름이 기억안나는 국가까지 다양했는데 중국으로 통일되어 가고 다른 국가는 그로 인해 멕시코 처럼 공장-기업이 없어 사람들이 굶주려 있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하는등..
당장의 돈이 절박하다고 노동자를 노예처럼 욕을 하고 점점 막대하며 구타를 하는 기막힌 경우가 아직 세계 어딘가에서는 발생하고 있는데 한국은 정말 다행이 노동자를 과거처럼 욕하고 때린다면 상당한 손해 배상은 물론 고소되어 처벌 받고 욕하고 때르는 고용주가 희박하기에 뉴스에 나오며 이슈화 될수록 실형을 받을수도 있다..
노동자를 위한다는 공산당 중국이 오히려 노동자를 막대하며 기막힌 일들이 뉴스에 전달되는데 사건처럼 희박한 경우라 그것으로 평가할수 없지만 노동 시간-근무 환경-근무 시간- 급여등..
얼마나 노동자를 위하고 있는가..
공산주의가 위한것이 노동자가 아닌 과거 왕처럼 마오쩌둥, 스탈린, 김일성등 공산주의 혁명을 통해 권력을 차지하고는 노동자가 아닌 자신을 위한 국가를 만들었고 자신에 반대해 보이는 사람들을 대량 숙청하며 유대인 학살과 같은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학살당하고 문화혁명은 중국은 물론 캄보디아 독재자 까지 따라하며 수백만 캄보디아 사람들이 학살 당하기도 했다.
히틀러는 처음부터 독재자가 아니었고 시위에 실패해 붙잡혀 범정에서 부터 점점 유명해 지더니 히틀러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권력을 잡아 갈수록 히틀러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제거해 가며 권력을 잡아 갔다.
히틀러나 푸틴이나 독재 국가가 아닌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택 받았고 미국의 트럼프도 독재자 자질을 보이며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국제기구에서 탈퇴하는등 금융-기업을 편파적으로 위해주며 금융은 물론 연준까지 바이든 민주당이 집권할때 경제를 파탄내며 가격을 바닦까지 내리고 이후 투자에 들어가 막대한 이익을 보려 하는 극단적 이익을 보려는 사람들이 민주당을 경제를 파탄낸 무능한 권력처럼 보이게 하는데...
지금 미국은 물론 세계 경제를 파탄내는 것은 미국 연준이고 계속 금리를 인상하며 지나치게 비싸진 달러로 재대로 물건을 사지 못하는 사람들이 중국 위완화나 중요 국가는 상대 국가의 화폐도 받아주며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미국이 미국만의 경제문제를 해결하려 하면서 미국만의 이익...민주주의를 생각하는 사람은 희박해 지고 돈만을 생각하며 세일즈 외교...어떤 이익을 봤는가등등..
이대로는 민주주의는 파탄나고 경제적 이익을 위한 협력이 신기루와 같은 민주주의 처럼 보여주지만 그것이 민주주의가 아니며 사람들은 보다 돈만을 생각하고 자신들을 보다 위하겠다는 누군가의 말에 환호하며 결국 독재자를 만나 푸틴,히틀러 처럼 희생 되어야 후회하게 되어 보인다..
민주주의가 파탄나고 희생-피해-권력자와 극단적인 빈부 격차등 참담한 미래를 만나기 전에 UN중심 민주주의를 이루어 갈수 있을까?..
UN이 국가 이상의 권력을 가지지 못하는 것이 푸틴-시진핑등 극소수의 레드팀 때문에 지금처럼 독재가 방관되고 북한-미얀마-중국 처럼 권력에 위해 희생되거나 수백만명을 재교육 한다는 명분으로 만든 시설은 수백만을 가두고 점점 이성을 상실해 가며 보다 잔인하게 고문해 가며 극단적 고통을 받으며 독재에 이토록 오랜시간 우선적으로 해결하려 하는지 알겠지만 마땅한 방법이 없을 것이다..
마땅한 방법을 만들수 있도록 국가 이상의 권력을 가진 UN같은 기구..130개 국가들이 3월28일 모여서 민주주의에 대해 논의했다고 하는데 130개 국가가 새롭게 시작하는 민주주의 연합...트럼프가 당선되면 미국 우선주의에 방해 된다며 탈퇴한다고 해도 이상해 보이지 않는 트럼프가 되고 핵무기에 걱정해야 하는 것은 민주 진영이 아닌 푸틴-시진핑-김정은등 중국에 핵무기가 대량 생산되기 전에 먼저 공격하는 자가 절반은 승리하고 들어가는 것이 핵전쟁이 되어서 먼저 선제 공격하며 파괴적 승리를 이루려 할수 있고 그런 유혹을 푸틴-시진핑은 물론 김정은 까지 가지고 있어 거의 매일 같이 핵무기 협박을 하고 있기도 하다..
바이든 미국이 UN의 권력을 보다 강화해 가며 권력뿐 아니라 경제적 능력도 키워 200개? 국개 경제-안보 문제에 있어 UN군, UN경제-산업부, 유통, 생산도 담당하며 세계가 아사하지 않고 무역 흐름을 기본적인 것을 조절하고 고급 식품-사치품등은 기업이 알아서 경쟁하고 그것이 정말 의학 효과가 있는 것인가 정도 때로 검사할뿐 기업의 유통-지금과 같은 활동도 보장하면서 기존 UN유통,생산 활동에도 참여나 도움을 받아 사고 당하는 일이 희박해 지고 가격을 정당한 수준으로 낮추면 판로도 마련되어 안정된 경제 활동 보장등...
지금 가스,석유가 부족한대 가스,석유 생산을 미국 마져 늘리지 않는 것은 지금 시추해 가거나 세일 가스 생산 시설 만들어도 완공되는 2년 뒤에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여겨 생산을 늘릴 계획을 세우지 않고 연준 금리 인상으로 투자는 점점 줄고 기업들은 정리 해고에 들어가 미국 경제는 연준에 잠식 당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고 미국 금융만의 이익을 위해 미국인 까지 희생 시키려 하는데 다른 국가의 희생은 미국을 위해 당연한 것인가...미국의 동맹 영국-일본-한국-유럽-그리고 극단적으로 상승하는 아시아에서 아프리카에 이르기 까지 물가 상승 문제를 사람들을 위해 다 같이 해결하려 하는 것이 민주주의가 아닐까 하며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는 우주를 관련된 많은 것을 연구하고 합쳐서 실현한 것처럼 다양한 연구를 합쳐 실현해 갈수 있을 것이고 미국인들의 경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갈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