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우처럼 북한도 나름대로 6.25부터 지금에 이르기 까지 전쟁 준비 태세중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북한의 핵무기 개발-협박은 미국에게 말하기 보다 북한 사람들에게 선전-지금의 고난은 독재 권력-김정은 때문이 아니라 제재하고 언제 쳐들어 올지 모르는 미국-한국 때문이다 선전하며 쳐들어 오면 핵무기로 박살내겠다는 식의 외부를 위한 협박보다 독재 권력을 이어가기 위한 쉬운 선택이기도 하다.
이전에 미국 트럼프와 대화 하기도 했는데 한국 문재인 정권은 안중에도 없는 태도를 보이기도 했는데 나름대로 김정은 배후의 중국-러시아를 믿으며 중국처럼 한국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보이기도 한다.
미국 트럼프와 친서까지 오고가며 적대적인 말이 아닌 친밀한 대화를 쓰기도 했고 김정은은 내용을 기밀로 하기를 부탁했겠지만 김정은과 이후 대화가 틀어지고 핵무기 개발이 이어진후 친서 내용도 공개 되었는데 북한 김정은이 지금의 자신이 느끼기에 안정되어 보이는 권력과 부와 지금처럼 자신이 왕이 되어 자신 마음대로 나름대로 좋은 왕이 되기 위해 정말 노력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처럼 항상 그런것은 아니고 자신에 반대하는 사람은 물론 기분에 따라 무고하게 희생당하는 사람들등 완전한 독재 권력으로 인해 알게 모르게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는 것은 분명 사실일 것이다..
나도 쉽게 누군가를 비난하고 나쁜 사람으로 몰고가지만 나도 쉽게 나쁜 생각을 하며 상황에 따라서는 나쁜 사람이 될수도 있고 나름대로 나쁜 습관으로 인해 비난받고 나쁜 사람으로 몰린다고 해도 틀려보이지 않는 나쁜 사람이 되기도 하지만 나쁜 사람은 나쁜 일만을 해야 하는 것일까?..
나쁜 습관으로 인해 누군가에게 피해를 줄까봐 집에만 있는 주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고 나름대로 가능한 모두를 위해 생각하고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며 좋은 사람처럼 보이기도 할것이고 틀려보이지 않는 좋은 사람이기도 하다..
독재자가 처음부터 학살을 일삼는 누가 봐도 나쁜 사람은 아니고 나쁜 일들이 싸이다 보니 학살을 일삼는 독재자가 되어 가는 것이고 북한 처럼 시진핑 우상화 교육까지 하려는 지금의 시진핑 독재 중국은 시진핑의 기분에 따라 나빠지기 쉽고 나쁜일이 좋은 기분에 따라 하루아침에 좋아질수 없고 나쁜 일이 돌이킬수 없는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게속 나빠져 푸틴을 우크라이나를 구하는 푸틴이 아니라 우크라이나인을 학살하는 푸틴으로 만들고 러시아에서도 자신에 반대하는 사람을 처벌하고 중형을 내리고 심해 질수록 우크라이나에 있는 러시아군 처럼 후퇴하는 러시아군을 총살하기도 하는 2차 대전 같은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우크라이에서 2차 대전에서 사용하던 탱크까지 복원해 사용하는 정말 무기가 절실한 푸틴에게 남은 것은 지금처럼 해군 전력과 핵투발 수단등 전투기를 우크라이나에서 잃어버릴까봐 우크라이나 밖에서 미사일로 공격해 보이기도 하며 무기가 절실한 푸틴 러시아가 북한에게 무기를 지원할 일이 없으며 반대로 북한이 알게 모르게 러시아에 이미 무기를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지금은 푸틴이 북한을 지원해줄 처지가 아니지만 푸틴이 무사하고 우크라이나에서 휴전하고 중국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하면 보다 최악의 푸틴이 되어갈 것이고 이미 미국-유럽은 무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의 무기 지원은 미국-유럽을 넘어 아시아등 민주주의 국가들의 지원이 되며 푸틴 러시아의 협박에 굴복할수록 푸틴 러시아는 물론 중국-북한의 협박까지 늘어날 것이고 협박에 쉽게 굴복당하며 당장의 전쟁만을 두려워 하며 걱정하다가 푸틴 러시아-시진핑 중국-북한이 정말 준비된 상태에서 한국은 쉽게 패배하게 된다..
지금 미국-유럽이 있을때 같이 힘을 다해 푸틴-시진핑 핵심 독재 세력에 반대하며 유럽-미국의 입장에서 극우 권력이 들어오고 대립 관계에서 상황에 따라서는 중국과 세계를 나눠 가지는 경우처럼 중국의 아시아 일에 비난은 해도 간섭하지 않고 미국마져 정말로 미국만 생각하고 2차 대전 이전 처럼 중립이 되어가는 미국을 만날수도 있으며 아시아 국가중 중국에 위협적인 일본-한국은 우선적인 제거 대상이 될것이고 북한이 분명히 6.25처럼 이길 러시아-중국의 지원으로 인해 능력과 계획이 확실하면 그때 정말로 공격할 것이다.
지금 핵무기로 협박하며 정말로 핵을 발사하며 자멸할 김정은이 아니며 한국이 쉽게 자신들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한국은 물론 시진핑 중국을 믿지 않는 푸틴-김정은 이기도 하다..
미국이라는 공공의 적이 있기에 지금은 형제 처럼 만나며 악수하지만 미국이라는 공공의 적이 사라지면 북한을 차지하고 한국도 차지하며 한반도 모두를 차지하려는 시진핑 중국이 될수도 있는데 베이징 옆에서 핵으로 무장한 북한을 미국 이상으로 신경쓰는 중국이기도 하고 북한VS한국 전쟁을 이용해 한반도 모두를 쉽게 차지하려는 계획등에 김정은은 쉽게 넘어갈 바보는 아니기에 당분간 미국과 중국의 대만을 두고 벌이는 이미 시작된 전쟁 아닌 전쟁에서 승리하는 국가로 아시아는 점점 기울여 갈수 있고 미국보다 나서서 대만을 보호하기를 요청하며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 일본-한국이 되어야 하는데 당장의 상황만을 보며 지금의 상황이 미래에도 지속될 것이다 안심하다가는 대만 다음으로 일본-한국은 쉽게 제재 받다가 결국 몰락한 국가로 추락하고 군사력을 유지할수 없게 만들어 위험을 제거하려 하게 되고 지금의 상황도 군사력을 유지할수 없게 만들어 싸우지 않고 승리할수도 있는 길인데 반대로 시진핑 중국에 보다 경제 협력하며 커진 경제력 만큼 커진 군사력에 돈이 전부인 자본주의 세상에서 기술력도 결국 넘어갈수 있고 전자장비-엔진-여러 다양한 문제도 결국 돈으로 해결하며 미국을 능가하는 군사력을 가진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은 중국이 될수도 있다.
미국이 버티고 있을때 시진핑 중국의 시대 푸틴 러시아의 시대를 끝내야 비참한 비극 없이 세계가 좋아질 길이 열리거나 당장의 협박이나 이익에 굴복해 푸틴-시진핑과 협력해 갈수록 과거의 경우처럼 비참한 비극 뒤에 세계는 좋아질 것이다..
한국이 어떻게 나오는가에 상관없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휴전으로 끝내고 푸틴이 위기를 극복해 가며 살아나면 북한을 지원해줄 것이기에 거짓말 같은 협박에 놀아나지 말고 우크라이나에 얼마나 많은 거짓말 같은 협박을 하며 유럽에 대해서도 같고 푸틴을 해결해야 절반의 걱정을 해결하고 여유를 가진 유럽이 보다 진심으로 독재 없는 세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본다.
한국도 민주당 처럼 자국 이익만을 생각하고 근시안 처럼 행동하다 나중에 크게 당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위하며 세계가 6.25당시 한국을 위해 싸워준 것처럼 우크라이나에 군대는 보내지 못해도 무기라도 지원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도리가 아닌가 여기기도 한다.
단순히 도리만을 생각하는 것은 아니며 지금 당장 절박한 푸틴이 북한까지 지원해줄 능력이 없으며 푸틴이 우크라이나에서 휴전하고 시진핑 중국-나름대로 누구나 아는 관계인 이란에서 부터 잘 모르는 수단-바그너 푸틴의 용병그룹까지 사업하던 사람이 사업하다 망해도 이전 인맥으로 다시 살아나기도 하는 것처럼 살아나고 커질수록 정말 과거 6.25러시아의 지원을 받아 내려운 북한처럼 시진핑 중국으로 인해 미국이 경제력-군사력등 힘을 상실해 갈수록 정말 현실이 될것이다.
미국-중국만이 경제력-군사력등 힘을 가질수 있는 것은 아니며 유럽=EU도 있고 아시아만 해도 인도-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호주등 많은 국가들이 있다.
미국에 대한 제재를 하는 모습을 보이는 기막힌 중국은 결국 자신들도 쉽게 제재할 것이라는 것을 파악하며 똑똑한 권력자는 시진핑 중국과 거리를 두며 경계하고 안타깝게 한국의 민주당은 당장의 이익-당장의 평화에 빠져 미래의 이익-미래의 전쟁에 패배하는 길로 가는 것은 아닌가..
윤석열 대통령-국민의힘이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을 선택했으니 당연하다는 듯이 민주당은 보다 반대하며 한국만의 이익을 보려 하기에 믿지 못하는 한국이 되고 한국이 소외되고 안타깝게 북한까지 이전 문재인 대통령-민주당을 소외시키며 양쪽 진영에서 소외 당했다.
한국 민주당은 민주당이라는 이름과 다르게 민주주의를 이루기 보다 자국의 이익-당장의 경제 이익-당장의 평화만을 살피는 근시안 적인 세계가 되는데 알게 모르게 기여한 것이 아닌가 한다.
민주당이 이름과 같게 보다 5.18 독재 권력에 저항하며 민주주의를 이루었다는 자랑만 하며 민주주의 국가의 민주당이라는 자랑만 하기 보다 자국은 물론 세계의 민주주의를 이루는데 5.18처럼 독재 권력에 저항하며 세계의 민주주의를 이루어 가는 대단한 한국-대단한 민주당이 되기 또한 대단히 바란다.
과거 민주주의를 위해 싸운 사람이라고 지금도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것은 아니라도 싸우는 사람들에게 지원하는 일마져 독재자를 두려워 하며 망설이는 민주당은 공산당과 다르게 변한 정당이 아닌가 되돌아 봤으면 한다.
평화라는 말로 6.25당시 김일성에 대다수 지역을 점령당한 상태로 전쟁이 끝났다면 오늘날 한국은 없었을 것이고 계속해서 민주주의를 이루어 가기 위한 노력이 없었다면 또한 지금의 한국이 없었을 것이다.
한국이 민주주의를 이루었다고 노력을 멈추고 독재자들과 협력해 가며 보다 독재 세계에 일조하며 당장의 평화를 위해 싸움을 멈추면 우크라이나 일부 지역은 푸틴에 점령당할 것이고 푸틴이 살아나 북한을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 된다.
미국-유럽의 계속된 지원으로 포탄이 시급하게 부족한 우크라이나에 윤석열 대통령이 망설이며 늦어지고 이런 저런 이유로 멈춘다면 기대가 큰만큼 실망이 커지기도 한다.
미국-유럽에 이어 한국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민주진영이 되는 것이고 보다 적극적인 민주주의에 대한 노력으로 한국 나름대로의 세력도 확대 되어 가고 영향력이 커지는 것이기도 하며 한국을 따라 미국-유럽이 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이며 아시아에서 시진핑 중국에 대한 위험이 줄어들고 결국 사라질 것이다.
당장 시급한 것은 푸틴이고 우크라이나가 되는데 윤석열 대통령의 일에 반대하는 사람이나 기대하는 사람들 까지 모두 실망이 커져서 말뿐인 한국 처럼 된다면 비난뿐인 민주진영의 무기력에 크게 일조하며 독재 진영이 보다 커지는데 일조하는 안타까운 결과를 만들것이고 윤석열 대통령의 추진력등 무능력한 대통령처럼 되어 가는등..
한국은 결국 눈치나 살피며 강한자에 붙으려 하는 민주주의를 버리고 이기는 편에 붙어 안전을 도모하는 기막힌 말뿐인 민주주의 국가가 되는 것이고 아세안-대부분 아시아 국가들도 보다 눈치를 살피며 중국 편에 붙는데 일조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