よい一週を 월요일엔 눈이 내릴까 했는데 역시 눈은 내리지 않는다! 혹시 밤에는 내리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램이 있지만… 과연 나의 바램이 오늘 밤에는 이루어 질지… 2년전만해도 지겹도록 눈이 내리더니만 올해는 어떻게 된건지 …
눈이야 내릴 때는 무지 기분이 좋지만…그게 쌓이고 쌓이면 정말 죽을 맛이다. 자전거도 탈수 없고, 매일 걸야가야 하는 (학교까지 걸어서 10분이내, 자전거로는 2,3분정도 ) 불편함이 있다. 뭐! 적당히 걷는 것도 좋을지도ㅋㅋㅋ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인데 별로 한 일이 없다. 책을 조금 읽고, 메일을 쓰고, 이렇게 일기를 쓰고, 아침부터 죽 방에 틀어밖혀서 라디오 들으면서 컴퓨터를 만지고 있다.
아! 지금 라디오에서 보아 노래가 흘러나온다. 어제 무슨 형제라는 프로그램에서 보아를 봤다. 우와!! 보아 일본어 정말 많이 늘었다는 걸 느꼈다. 역시 젊은애라 틀리군! ㅋㅋ 정말 깜짝 놀랐다. 전엔 그저 그런 일본어였는데…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암튼 윤손하(윤소나)보다는 훨씬 듣기 좋은 발음이었다. 윤소나도 많이 늘었지만 좀더 노력할 필요가..있다고 본다.암튼 별루다! 일어문법이 어떻고 하는 것을 떠나서, 일반인들은 발음을 중요시 하니까… 개인적으로 최대한 일본인처럼 발음하는 것이 가장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