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서 가장 우려되는 국가는 아이티 같은 치안 불안으로 조직 폭력배가 장악한 국가에 브라질-중국이 군대를 보내 아이티 치안을 확보-통제로 안전을 이루어 무분별한 자유를 비난하며 통제되면서도 자유로운 중국의 시진핑 사상을 선전하며 자화자찬 하며 영향력을 확대해 갈지도 모른다..
/-당장 브라질 경제에서 중국이 가장 큰 교역 대상이라 하며 지난해 교역액은 약 1500억달러(약 195조원)를 기록했다고 뉴스는 전한다.
달러 결제망인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스위프트)’ 대신 중국이 만든 ‘국경간 위안화 지급 시스템(CIPS)’을 이용할 예정이라 한다.-/
관계가 강화되고 중국의 무기 기술력이 잠수함에서 부터 항공모함 성능이나 항속 거리가 올라가 브라질 까지 가며 반대로 항해의 자유를 외치며 미국을 긴장 시킬수도 있을 것이다..
미국이 대만-남중국해라고 주장하는 아세안해를 가는 것은 중국을 압박하는 것을 넘어 대만-아세안 바다를 지키는 것이 되기도 하며 미국이 중국-러시아-독재 국가들의 일에 간섭하지 않는다면 러시아 처럼 힘으로 주변 국가를 침략하며 차지하려 할수 있고 중국은 대만은 물론 아시아 길들이기에 나서며 자신에 충성하는 아시아-세계를 이루려 하는 지배적 독재자가 되어가고 위대한 중국을 이루어 가고 있다 자화 자찬하며 보다 많은 중국인이 극우가 되어가 시진핑에 충성하는 중국인들의 지나친 자국만을 위하는 행동에 피해를 입어도 어디에도 하소연 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될수 있다..
당장 미국이라는 벽을 넘어 세계 지배적인 시진핑이 되는 것은 힘든 일이 되기에 발톰을 감추고 인류애-평화등 좋은 말을 하며 선전-행동에 나서고 있는데 브라질 경우 처럼 미국과 충돌하게 되고 미국이 남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시진핑이 기회를 노려 남미 문제를 해결하려 하며 중국의 영향력-통제력 확대에 나설지도 모른다..
브라질 입장에서 중국과 보다 관계를 강화하고 중국의 기업들이 보다 투자하고 일자리도 많아지고 국가 능력도 향상 최저 임금 인상으로 한국처럼 아무 일이나 해도 공무원 비슷한 돈을 받기에 절도-강도를 하는 경우는 희박한 경우가 되고 살인 사건은 돈을 노린 사건보다 감정-이성을 상실한 사람의 사고와 같은 희박한 사망 사건이 있다..
중국은 성공한 케이스가 필요하고 그것을 선전하며 같이 성장하며 발전해 간다등 브라질의 경제를 성장시켜 선전할 것이고 선전으로 끝나지 않고 군사적 동맹 관계 강화등 미국에게 있어 크게 우려되는 일로 되어 갈 것이다..
중국 시진핑이나 중국 기업이나 지나친 이익을 노리는데 이것은 중국뿐 아니라 한국-미국등 일부라고 하기에는 많은 기업들도 같아 보이고 자신들만의 이익을 챙기려 하는 사람들은 어디에나 많아 보이기도 한다.
아무튼 중국도 브라질에서 지나친 이익을 보려하며 재대로 협력하지 못하고 최저 임금도 계속 아프리카와 비교되는 최저 임금이라면 중국과의 협력으로 일부 기업만이 막대한 이익을 볼뿐 대다수 브라질 사람들은 아프리카 최저 임금과 비교되며 안타깝게 살고 당장의 빵을 위해 누군가는 총을 들고 강도가 되야 할까?
미국이 보다 적극적으로 멕시코-남미가 잘되서 멕시코에서 넘어오는 불법 이민자가 없도록 노력해 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미국이 미국만 생각하면 중국이 그 틈을 이용해 지금처럼 브라질과 같은 관계로 갈수도 있고 미국은 우려해도 지켜볼수 밖에 없는 상황처럼 보인다..
아이티 문제를 미국-민주 진영이 좀더 적극적으로 해결해 가고..
아세안이 당장의 이익을 위해서,,,중국의 힘에 굴복하며...중국에 의존해 갈수록 중국과 같이 성장하기 보다 중국의 이익에 희생되어 가기 쉽고 당장 중국만을 위해 물을 가두어 아세안 국가들이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기도 하다..
분명 미국-유럽은 다른 국가의 경제 성장을 위해 막대한 돈을 쓰기도 하지만 그것이 일부 기업의 막대한 이익이 되어 가거나 개인의 이익으로 끝이나는 기막힌 경우도 만나기도 하며 보통 사람들이 채감할수 없는 경제 협력이 많아 보인다..
대규모로 도시 개발 계획을 친환경 적으로 기존 살고 있는 가진것 없는 사람들이 희생되지 않고 좋아진 마을-도시에 같이 살수 있는 계획등
사람들을 위한 개발 계획등도 필요하고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민주진영이 크게 협력해 가서 이루어 가기를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