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중동-세계의 화합과 평화를 위해.공동의 이상 나의 꿈은 다른사람들 처럼 잘 사는 것이기도 하고 희박한 사람들을 제외하고 모두의 꿈이기도 하다. 과거나 지금이나 다 같이 잘 살기 위해 누군가는 노력했고 그로인해 어제의 비극적 역사를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기도 하다.. 노예-신분등 많은 차별이 사라졌고 때로는 장애인등 약자를 보다 위하는 세상에 있기도 하다. 대부분은 잘 사는 것을 목표로 힘들게 노력하는 세상에 있는데 문제는 대부분 사람들의 목표가 돈이 되어 버린데 있다.. 자본주의 목표가 다 같이 잘 사는 것이 될수는 없을까.. 자본주의가 착취를 정당화 하지 않아도 사자와 사슴의 운명처럼 떨어지는 물과 같을수 밖에 없다.. 아무런 노력이 없다면 변함없이 자본주의는 착취의 대명사가 될수밖에 없지만 사람들의 문명은 떨어질수 밖에 없는 물을 승화시켜 증기기관-..등 새로운 운명을 창조했다. 문명이 운명을 거스리는 것일까? 물은 떨어지지만 보이지 않는 물은 하늘로 올라가고 구름이 되어 생명이 살수 있는 비가 되어 떨어진다. 문명은 운명을 가속화 시켜 물방울이 바위를 뚤으며 상식을 뒤바꿔 버리기도 한다. 물에 떠내려온 아기는 아무런 힘도 없지만 문명의 구름에서 떨어지는 비가 되어 많은 사람을 살리기도 했다. 불행한 운명에서 벗어날수 있는 길은 새로운 문명을 창조하고 다 같이 창조된 문명의 이로움에서 잘 살아가는 것이라고 20세기는 믿었다.. 점점 과학이 발전하고 로봇이 나의 일을 대신하는 것은 이로움이 아니라 나의 일을 빼앗겨 굶주릴지도 모르는 일이 되고 있는 것은 다 같이 잘 살려는 목표가 사라져 가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다 같이 잘살려는 것은 아직 실현되지 않는 이상이고 노력하는 이가 희박하기에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 되었다.. 단지 그렇게 보일뿐 보이지 않는 물은 하늘로 올라가고 비가 내리듯이 뜻이 하늘에-사람들의 마음에 다으면 모두에게 퍼질지도 모른다..
미국의 트럼프 후보는 공화당 후보로 확정되었는데 이전부터 러시아의 푸틴과도 사이좋게 지낼것이라 했다.. 사이좋게 지내겠다는데 무엇이 문제인가 하겠지만 결국 강대국들이 단합해서 약소국들의 이권-나아가 주권까지 나누어 가지려 할지 모른다.. 트럼프의 이상이 미국을 위대하게 만드는데 있다면 반대할 미국인은 그 말을 믿지 못하는 대다수와 차별적 세상에 반대하는 비와 같은 사람들일 것이다.. 미국이 공동의 이상-정의를 벗어 버리고 미국만의 이익을 위해 칼을 휘두르면 공공의 적이 되기에 미국보다 설치며 칼을 휘두를 IS같은 극단주의를 넘어 러시아-중국같은 국가가 필요해 진다.. 러시아의 푸틴이 아무리 설쳐대며 칼을 휘둘러도 트럼프는 푸틴과 사이좋게 지낼것이라 변함없이 말하며 이길수 있는 상대를 골라 싸우려 할지 모른다.. 아시아는 바다 영유권 문제로 필리핀-베트남-중국-일본-한국이 전쟁까지 불사하려 하고 있다.. 아시아의 영토 분쟁을 부채질 하며 전쟁을 유도하려 할지도 모른다.. 세계 공황으로 2차 대전이 발생했지만 2차 대전으로 공황에서 벗어나 다시 성장하고 미국은 2차 대전이 있었기에 오늘같은 번영이 있었다 누군가는 생각할 것이고 누군가는 그렇게 믿을 것이다.. 트럼프-싱크탱크들이 바라는 것은 미국을 제외한 아시아,유럽까지 전쟁의 소용돌이에 빠트려 어부지리를 얻으려 하는 것일지 모르며 구경하다 마지막에 나서서 2차 대전 이상의 승전 국가 미국이 되게 하는 것이라 본다..
미국 모든 사람들이 잘 살기를 바라고 있다..미국이 정말로 본받을 만한 국가가 되어 많은 국가들이 따라하며 다 같이 잘살기를 너무나 바라고 있다.. 트럼프-싱크탱크들은 그것은 단지 실현되기 힘든 이상일 뿐이라고 여길지 모른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면 싱크탱크들이 잘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되고 일부 계획을 아는..알수있는 사람들도 초월적 갑부가 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지 모른다.. 오늘의 역사 드라마에세 미국은 사람들을 움직이는 힘이 가족에 대한 사랑이나 증오 아니면 돈이 되어 보이기도 한다.. 한국은 변함없이 애국을 강조하고 수많은 액스트라들이 죽어나가지만 동지의 죽음만을 비통해 할뿐이다.. 동지들만을 위하고 당파싸움이 변함없이 한국을 비통하게 만들고 있기도 하다.. 일본의 역사드라마는 과거에 비해 인간적으로 변하기도 했고 중국은 액스트라의 죽음에 잠시 슬퍼하기도 한다.. 지역이나 시대에 따라 변하겠지만 변함없이 지속되는 목표는 굶주리는-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가질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치를 하려 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2차 대전으로 인해 벗어난 것은 대 공항만이 아니다.. 그렇게 변하지 않을것 같은 왕권에서 벗어나 민주정인 정부가 들어셨다.. 식민지에서 벗어나기도 했다.. 중국-일본의 왕권이 붕괴되고 아시아 식민지 국가들이 식민지에서 벗어났다.. 트럼프가 당선이 된다면 현재의 정치구조나 변하지 않을것 같은 자본주의도 변할가능성이 크기도 하다.. 트럼프는 좋게도 나쁘게도 변화를 가속화 시킬 인물이 될지도 모르고 그렇기에 공동의 이상을 추구하는 진영에서도 당선될수 있도록 노력할수도 있다 본다.. 문제는 심각한 희생에 있다.. 2차 대전의 희생자와는 비교될수 없는 엄청난 희생뒤에 이루어낸 결과를 바라고 기다려야 하는 것인지..
시리아에서는 지금도 많은 민간인이 죽어가고 있을지 모르며 많은 난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전쟁이 얼마나 괴로운 것인가는 오늘날도 쉽게 보여주고 있다.. 전쟁이 멈추고 평온하지만 많은 국가에서 경제문제로 사람들은 고통에 있기도 하고 누군가는 불법 이민자가 되거나 누군가는 목숨걸고 난민 보트에 올라 바다에 떨어지고 누군가는 생활고에 지쳐 자살하기도 한다.. 아직까지도 시리아의 비극이 끝날수 있도록 세계가 힘을 다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누구의 희생도 없이 지금의 슬픈 현실을 바뀌어 다같이 잘살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어떻게 하면 간절한 바람이 이루어질수 있는 것인가 이렇다할 말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찾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도 같이 노력하고 있을 것이다.. 단지 올라가는 물처럼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 없는것 처렴 느껴지지만 결국 어디서나 볼수 있는 구름이 되고 생명의 비가 되어 내린다.. 문명은 분명 그것을 가속화 하고 지속시킬 것이라 보며 과거와 같은 희생없이도 세상이 변해갈지 모른다.. 죽어가고 있는 시리아의 상황이 해결될수 있도록 세계가 힘을 다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