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가 점령한 지역에 싸우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어쩔수 없이 동원되어 싸우는 민간인도 많을 것이고 도망칠수 없어 싸우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사람이 목표가 아니라 지형을 목표로 포격해서 점령해 가는 것이 민간인 희생뿐 아니라 적이기 이전에 같은 시리아인이 되는 형제들을 살리는 것이 아닐까 한다.. 아무리 죽이려 해도 소용없다는 것은 5년이나 지속되고 있는 무차별 적인 포격이 말해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런 포격이 무의미 하고 민간인 까지 희생되는 비극이 또 다른 비극으로 이어지며 끝나지 않고 이어지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동-거점 확보를 유리하게 하기위해 지형을 목표로 포격해서 점령해 나가는 방법을 강구해 볼필요가 있지 않을까..
IS를 무력화 시킬수 있는 방법을 멈추게 되는 것은 그런 방법으로 아사등[ 저항하는 반군이 무력화 되는 것을 걱정할수밖에 없다.. 반대로 러시아의 비호를 받는 아사드를 무력화 시키는 방법은 IS와 같은 극단주의의 세력까지 확장되는 것이 아닌가 난감해 하고 있다.. 누군가를 선택할수 밖에 없다면 약자의 편에서서 그들이 승리할 방법을 궁리할 것이다.. 강자들이 어떻게 하면 이길까 궂이 궁리할 필요는 없으며 어떻게 하면 승리하는 편에 붙어서 이익을 볼까 궁리가 필요한가?? 강자인 미국이 시리아에서 고전한 것은 민간인 희생을 우려해서 쉽게 포격할수 없었기 때문이라 믿고 싶으며 어떻게 하면 지금같은 희생없이 해결될수 있을까 궁리할수 밖에 없기도 하다.. 쉬운 승리를 노렸다면 무차별적인 포격을 벌이며 아사드와 같은 처지에 노였을지도 모른다.. 많은 수많은 사람들이 독재자에 위해 학살당하고 독재자는 변함없이 권력을 지속해 가다 늙어 죽기도 했다.. 동화책 같은 권선징악은 현실에서 승리가 선이되고 패배는 악이 되어 버리기도 한다..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가 생각할수록 답이 나오지 않기도 하다.. 생각할수록 단지 더이상 죽지 않기를..다 같이 살수 있는 길이 선처럼 보인다..
아사드는 변함없이 반군지역에도 포격하며 많은 민간인 피해가 게속되고 있다 한다.. 그런 아사드를 믿고 어떻게 협상을 이어갈수 있는 것인지.. 국제 사회? 러시아의 푸틴은 반군을 단지 테러집단으로 보고 있을 뿐이다.. 시리아 주변국가-유럽-미국이 아사드에 저항하는 반군의 안전을 약속하고 지켜줄수 있다는 것을 보증하지 못하는한 협상은 불가능 할것이라 본다.. 전부 양보한다 하더라도 아사드를 피해 터키등에 있는 시리아 정부 연합이 다시 시리아에 돌아와 안전하게 정치 활동을 할수 있도록 조치가 필요하다.. 국제사회가 보장하지 못한다면 아사드를 반대하는 단체가 있는 건물은 그것이 정부 단체라 해도 누군가의 습격을 받는등 탄압당할 것이다.. 유럽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다면 유럽의 정의는 난민들의 죽음앞에 허울뿐인 가면이 되어갈 뿐이다.. 그나마 안전한 소형배들을 난민들을 태웠다는 이유로 부셔버리고 난민들은 보트에 올라 지금처럼 죽어 나가고 있다.. 시리아의 상황을 유럽연합이 수수방관하며 남일 처럼 바라볼 상황이 아니란 것을 알것이다.. 적극적으로 유럽연합이 나서서 터키등에 있는 시리아 정부가 아사드에게 탄압되지 않고 안전하게 시리아에 돌아가 정치 활동을 할수 있도록 조치가 필요하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