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nosekai

orenosekai

2002年12月06日
XML
カテゴリ: カテゴリ未分類
始め
갑작스레 일기를 쓰고 싶어졌다.

일본에 오기전부터 일기를 쓰려고 생각만 했을 뿐.

이제껏 미뤄오다 오늘에서야 일기를 쓰게 되었다.우히히히!

오늘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다.
12월이고 하니 당연한 거지만..이렇게 갑작스레 추워질 줄이야.우싯!

이제서야 겨우 한국에서 가져온 겨울 옷을 꺼내입을 수 있겠군!ㅋㅋ

저번에 한국에 들갔을 때 챙겨온 겨울옷들...


그동안 날씨가 춥지 않아서 입지를 못 했는데..드뎌 입게 되는 구나.

일본의 날씨는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더울려면 팍팍 덥던가..
추울거라면 팍팍 추워지던가...
이것도저것도 아닌 어설픈 이런 날씨는 넘 싫다

내일은 온천에 놀러간다.
한 달전부터 계획한 일인 터라 무지무지 기대된다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예전만은 못한 것 같다. 그동안 이런저런 고민에 시달렸으니...
(고민 얘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자!)
아니 어쩌면 잊어버린 것일지도...(요즘 도통 내머리를 믿을 수 없다)

1박2일, 하룻밤 멋지게 보내구 와야겠다


아는 분의 아이 학교에 사서 비디오를 찍어줘야 하니까?
아침 일찍이라...나에겐 이것보다 더한 고통은 없으리라...

오늘은 첨 시작이니까 우리말로...낼부터 일어로 해야쥐

2002/12/13 23:26:07

始め


일본에 오기전부터 일기를 쓰려고 생각만 했을 뿐.

이제껏 미뤄오다 오늘에서야 일기를 쓰게 되었다.우히히히!

오늘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다.
12월이고 하니 당연한 거지만..이렇게 갑작스레 추워질 줄이야.우싯!

이제서야 겨우 한국에서 가져온 겨울 옷을 꺼내입을 수 있겠군!ㅋㅋ

저번에 한국&#…





お気に入りの記事を「いいね!」で応援しよう

最終更新日  2002年12月13日 23時26分07秒
コメント(0) | コメントを書く


【毎日開催】
15記事にいいね!で1ポイント
10秒滞在
いいね! -- / --
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ミッションを達成しました。
※「ポイントを獲得する」ボタンを押すと広告が表示されます。
x
X

© Rakuten Group, Inc.
X
Design a Mobile Site
スマートフォン版を閲覧 | PC版を閲覧
Share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