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nose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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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年01月2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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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으로 일본에 왔을 때부터 지금까지도 친하게 지내고 있는 분의 댁에 놀러가 저녁 식사를 했다.

한여름 주말에 거의 매일 같이 놀러갔지만, 날씨가 추워지면서 이런저런 일로 시간이 맞지 않아 한동안은 같이하지 못 했던것 같다.

서너달만에 집 방문인지라 현관에서부터 조금 당황했다.
몇호실에서 살고 계셨더라.......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타이친구와 라오스 친구 그리고 얼마전에 온 새로운 타이친구와 그외 몇몇 분들과 같이 저녁식사를 했다.

고기와 사라다와 야키소바를 먹었다.

식사 후에는 커피와 차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길 나누었다.

초대해 주신 분은 예전부터 영어에 열심이다.
매주 학원에 다닐정도로 열정적이고, 주위의 왠만한 외국인은 다 알정도로


가끔은 나도 영어가 되었더라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을 느낀다.
2년 후에는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 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

지금은 일본어만으로 만족해야 할 듯 싶다!

차를 마시면서 3월까지의 주말 스케줄을 전부 짜버렸다.

생일파티와 볼링대회, 그리고 온천과 스키장, 잉어요리 등등

지난번 일주일간의 스키여행으로 조금은 금전적으로 부담스럽긴 하지만.....
새로운 번역일거리를 소개받은 탓에 어느정도는 괜찮을 것 같다.


날씨가 조금은 쌀쌀하게 느껴지다.
비가 내리는 걸 봐서는 5도정도는 될 것 같은데....
생각보다 쌀쌀하게 느껴지는 날씨에 몸이 절로 움츠려진다.


2003년이 며칠이 지났는지 샐수 있을 날도 얼마남지 않았으리라....
하루하루를 좀 더 잘 보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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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日  2003年01月20日 16時25分26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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