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nose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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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年02月03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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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로 하자!

최근에 너무 일기를 안쓴 것 같다. 좀 반성을 해야 할듯!

이런저런 일들 속에서 묻혀 살다보니 좀처럼 일기에까지 시간을 할애할 여유마저도 가질 수 없게 되었다.

좀더 시간을 잘 배분하면서 생활을 해야할 텐데...
요즘엔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시간의 흐름 속에 모든 걸 맡긴 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몸을 움직여 갈 뿐이다.

왠지 시간이 인간을 지배하는 것 같아. 씁쓸하기까지 하다.


며칠 전에는 한국의 명절 설이 있었다.
외국에서 나와 살면서, 아니 어른이 되었다고 느끼면서부터는 어느덧 명절이란 기분이 많이 사라진듯 하다.
예전에는 새배돈을 받고 싶어서, 설이 빨리 다가 오기만을 기도하곤 했었다. 설날 아침이면 새배를 하러 다니고 그래서 받은 돈으로 친구들과 놀고.. 적어도 어릴 때만큼은 명절이란 기분이 들었고 그저 좋기만 했다.


물론 지금도 명절이 싫은 것은 아니다. 한국에 있다면 어릴적 친구들도 만날수 있고, 여러 친척들도 만날 수 있기에, 가족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기에 기분은 좋다.
다만 어릴적에 느끼던 그런 기분이 아니어서, 느낌을 잃어 버려서 아쉬울 뿐이다.

일본에 와서 두번째 설을 맞이했다.
초등학교를 제외하곤 집에서 생활해 본적이 없는 나로서는 명절이라고 해도 큰 의미가 없다. 한국에 있던 일본에 있던 간에....
오히려 힘들게 집에 다녀와 그 피로에 며칠간 고생하는 것보다 차라리 지금처럼 외국에서 친구들과 지내는 것이 더 편하다는 생각을 가끔 하곤한다.

처음 설에는 홈스테이를 했고 이번 설에는 유학생들과 온종이 실컷 놀았다. 아침부터 새벽까지 떡국을 만들어 먹고, 볼링도 하고, 영화도 보고...

비록 가족과 함께하는 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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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終更新日  2003年02月03日 23時59分22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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