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정찰-감시 활동은 하다 보니 점점 지나치게 되고 최신 전자 장비를 이용해 동맹까지 살피며 최종적으로 대통령에게 보고 하는 것인가? 트럼프에게 보고된 기밀 문서들은 독재자가 살피는 세계 처럼 되어 버릴까 대단히 우려하고 있기도 하다..
습관을 쉽게 버리지 못하기에 이전에도 감시 하다 발칵 뒤집어 졌는데 또다시 들어났고 아마도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 보며 중요한 대화는 지하 10층 이상 하는등 적국은 물론 동맹도 조치할지 모르지만 일일이 지하 10층 까지 가면서 하지 않고 문자 메세지? 카톡으로 기밀을 주고 받으며 습관은 쉽게 버리지 못해 보이고 나도 같기도 하다..
그것이 좋은 습관이거나 나쁜 습관이거나 미국 CIA 정찰-감시 활동은 계속될 것이라고 보며 잊을만 하면 뉴스 1면을 장식하지 않을까 하는데 가장 감시 받아야 하는 사람은 권력자들 이기도 하며 권력자를 살피고 감시 할수 있는 사회일수록 민주적 사회이고 권력자들이 국민을 감시하며 비밀 경찰이 체포해 간다면 분명한 독재 국가일 것이다.
한국은 내부적으로 녹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녹음 내용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사람은 가짜 뉴스라며 넘어가고 녹음한 직원을 짤라 내기도 했는데 미국도 기밀을 폭로한 스노든 부터 지금의 기밀을 폭로한 사람도 체포되고 중형을 받을 것이라 보는데 우크라이나 상황에 심각한 영향을 주었지만 나름대로 이용할수도 있다고 본다.
우크라이나가 포탄이 부족하다는 사실이 전해지기에 우크라이나에 더 많은 전차-포탄이 전달되기 전에 보다 빨리 폭로된 내용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공격에 러시아가 들어올수 있기에 공격에 대비하고 미국이 보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주변을 살피고 보다 빨리 전투기가 지원되는등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보다 빨리 해결되어 가는 기회로 삼을수도 있다고 본다.
미국의 행동은 분명 지나친 일들이 많고 시진핑 중국, 러시아 푸틴처럼 미국도 트럼프가 보다 지나치게 되고 극단이 되어 갈수록 민주주의는 공산주의 처럼 이름만 남고 트럼프의 독재에 세계가 고통에 빠져들지도 모른다 심각하게 우려하기도 한다.
미국이라고 독재자가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으며 푸틴이 권력을 차지한 것처럼, 시진핑이 권력을 장악한 것과 비교하기에는 중국은 1당 체제이고 국민은 선거권이 없기에 중국과는 다르고 비슷해 보이는 것이 히틀러가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보다 인기를 받아 선전-선동하며 점점 큰 인기를 받아 미움을 부채질 한것처럼 트럼프가 되어 가지 않을까 극단적으로 우려하기도 한다.